티스토리 툴바

'전체'에 해당되는 글 1004건

  1. 2012/05/16 드라마 추노 최종회 촬영지인 비슬산 대견사지 산행후기 (6)
  2. 2012/05/15 수백개의 돌탑이 장관을 이루는 비슬산 유가사의 소소한 산사풍경모습 (8)
  3. 2012/05/10 생후 15일 처조카 승빈이...... (30)
  4. 2012/05/08 합천영상테마파크 (30)
  5. 2012/05/04 지붕없는 박물관 강화도, 미리다녀온 전등사의 오색연등 물결속으로... (46)
  6. 2012/05/03 계절의 여왕 5월엔 사진을 찍지말고 이야기를 찍어보세요 (29)
  7. 2012/05/01 P&I 마지막날 담아본 레이싱모델 그리고 모델과의 기념촬영...^^ (23)
  8. 2012/04/28 [A65] 선유도 이야기 (18)
  9. 2012/04/27 [WB150F] 밋밋한 풍경에 버려진 액자하나 올렸을뿐인데 사진이 남달라 보여.. (29)
  10. 2012/04/26 [P&I]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하루전 레이싱모델들의 열기가득 리허설 현장 스케치 (29)
  11. 2012/04/25 사진으로 보는 덕룡산 주작산 산행후기 (17)
  12. 2012/04/25 고깃집에 고기 먹어러 갔다가 네번이나 깜놀하고 먹은 대박고깃집 / 강강술래 (14)
  13. 2012/04/24 사진 잘 찍는 방법 - 사진에 주제와 부제를 명확히 표현해라 (29)
  14. 2012/04/23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12)
  15. 2012/04/23 신이 빚은 만물상 덕룡산 그리고 주작산 (6)
  16. 2012/04/20 거금도 적대봉(전남고흥) 산행후기 (16)
  17. 2012/04/20 미러리스 카메라도 와이파이 시대! 삼성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 NX20, NX210, NX1000 3종발표 (8)
  18. 2012/04/18 북성포구 - 바람이 분다 (18)
  19. 2012/04/17 경복궁의 휴일 (19)
  20. 2012/04/16 [남성전용 비비크림] 남성도 BB크림으로 피부관리좀 하자구요~ 비오템 옴므 오일프리 BB크림 (6)
  21. 2012/04/16 경복궁의 봄 (18)
  22. 2012/04/14 베가 넘버5 - 스마트폰으로 들여다 촬영하기 (18)
  23. 2012/04/12 경복궁 봄꽃출사 함께해요 (38)
  24. 2012/04/10 소록대교 (9)
  25. 2012/04/09 전남 고흥 거금도에서 맞이하는 남도의 봄 (20)
  26. 2012/04/06 [WB150F] 꽃바람 (26)
  27. 2012/04/05 한달동안 뭐했니? 폰카로 되돌아본 3월 이야기... with 베가 넘버5 (20)
  28. 2012/04/04 갈매기의 꿈, 영흥도 갈매기의 향연 (22)
  29. 2012/04/04 영흥대교의 일몰과 야경 (27)
  30. 2012/04/03 [WB150F] 아직도 충분해, 너의 날개는 펴질거야 (14)


사진으로 보는 비슬산, 대견사지 삼층석탑 산행후기


비슬산은 봄이면 수만평을 붉게 물들이는 참꽃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어 봄꽃산행지로도 유명한 산입니다

또한  정상의 대견사지(현제는 대견사지절터만 남아있음)는 드라마 추노의 최종회가 이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네요  

올해의 참꽃문화재 기간(4월28일~5월6일)은 이미 끝이 났지만 비슬산의 참꽃을 보기 위해 비슬산행을 선택했는데

몇일전 이 지역에 엄청난 우박으로 인해 소나무가지가 꺽어지고 참꽃군락지는 초토화 되어 있더군요..ㅠㅠ

참꽃은 보지 못했지만 대견사지 삼층석탑과 함께 오월의 녹음속에서 멋진 산행으로 기억에 남을듯한 산행이였습니다



대견사지 삼층석탑





산행일시 : 2012년 4월 22일  / 날씨 : 구름많음  / 산행시간 : 놀멍 찍으멍 약6시간

산행코스 : 유가사 주차장   도통바위   대견봉   조화봉(참꽃군락지)   대견사지   팔각정  → 수성골  → 유가사주차장


산행코스로는 유가사 주차장을 출발하여 대견봉 조화봉 대견사지 절터를 돌아  수정골로 유가사주차장 코스로 산행을 하였는데

조화봉에서 대견사지절터를 돌아본후 비슬산 자연휴양림방향 소재사로 하산하는 코스가 더 좋을듯합니다




마저 보시기전에 손가락 추천 한번 하시구요~~





주차장에서 유가사를 지나 비슬산 대견봉으로 출발을 합니다

주차장에서 유가사까지는 임도길을 따라 10여분 올라가야 하는데 비슬산 등산안내도가 있는 이지점에서 

오른쪽길(일주문)과 왼쪽길(척지교) 어느 방향을 선택해도 유가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유가사 관련글 ☞ 수백개의 돌탑이 장관을 이루는 비슬산 유가사의 소소한 산사풍경모습



 


척지교를 지나 10여분 임도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멀리 비슬산 대견봉과 그 아래로 웅장한 병품듬이 보이네요



 


유가사를 지나 임도길을 조금 더 올라가다 보면 대견봉 이정표에서  본격적인 산해이 시작됩니다





송충이 녀석이 무임승차를 했군요..ㅎㅎ





유가사 들머리에서부터 비슬산 능선까지는 보시는 것처럼 오르막길로 되어 있습니다

턱밑까지 숨이 몇번이나 차올라 가다쉬다를 서너번이상 한것 같네요



 


살아있는 나무가지에 이런거 걸면 싫어요 그나마 철조망이네요...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계단이지만 산행에서 만나는 계단은 부담입니다..ㅎㅎ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이처럼 시야가 확보되는 곳이 몇곳있는데요

유가사도 보이고 오른쪽으로 유가사 주차장도 내려보이네요





줌으로 당겨서 촬영을 해봅니다..






턱밑까지 숨이 차오르던 오르막 등산로는 끝이나고 비슬산 능선에 올라섭니다

낙동강 강바람이 시원하게 이마의 땀방울을 훔쳐갑니다






비슬산 대견봉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현위치는 대견봉을 못미친 해발1054m의 삼거리 지점입니다




인증샷 한장남겨 보구요..^^





절정을 이루고 있는 오월의 녹음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아~ 이분은 유가사 들머리에서 송충이 녀석에게 무임승차를 허락할뻔 했던 분이시군요..ㅎㅎ









비슬산 대견봉












자연이 만들어낸 그림...^^






대견봉 휄기장 근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마치고 조화봉으로 이동을 시작합니다

사진 뒤로 보이는 관측전망대 있는곳이 조화봉이구요 조화봉 앞으로 참꽃군락지가 되겠습니다..^^







공중부양도 시도해보구요..ㅎㅎ





비슬산 참꽃군락지입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몇일전 내린 우박으로 인해 참꽃군락지는 초토화 상태입니다..ㅠㅠ







참꽃군락지의 초토화로 다리에 힘이 쫙~ 빠지네요

조화봉은 망원렌즈로만 다녀와 봅니다..ㅋㅋ





강우레이더 관측전망대와 톱바위





톱바위 반대향으로 몸을 돌리면 드라마 추노 최종회 촬영지이기도 한  대견사지 절터와 함께 대견사지 삼층석탑이 내려다 보입니다



  


비슬산 대견사지는 비슬산 조화봉 근처 해발1,000m정도 지점, 깍아지른 절벽 부근에 평탄하게 대지를 닦아 절을 만든곳인데요

9세기경 신라 헌덕왕때 창건된 절이 있었으나 건물은 흔적이 없고 주춧돌과 높이 6m 길이 30m 가량의 석축은 

방 크기 정도의 돌로 쌓았는데 천년이 지났음에도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지금 사진에서 보는 삼층석탑은 흩혀져 있는 석탑을 1988년 달성군에서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당나라 문종이 절 지을 곳을 찾던중 하루는 세숫물 대야에 아름다운 경관이 나타났다고 하는데

그곳이 바로 비슬산 주봉에서 1Km 정도 떨어진 이곳으로 대국에서 보였던 절터라 하여 대견사(大見寺)라 하였다고 합니다
















참꽃개화시기때는 이런 모습이라고 하네요...
















부처바위





층층바위





참선바위





코끼리바위





돌고래 바위





뽀뽀바위 

이외에도 비슬산에는 다양한 이름의 바위들이 많이 있더군요..^^





비슬산 조화봉 강우레이더 관측소 좌우로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암괴류가 형성되어 있는데요

이 암괴류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제 슬슬 유가사 주차장방향으로 하산길로 접어듭니다









우박의 위력이 대단했었나 봅니다 이렇게 부러진 소나무 가지들을 여럿 보았었네요





하신길목에서 철쭉을 활짝피운 철쭉한그루를 만났네요

이 철쭉나무 못만났으면 두고두고 후회하지 않았을까 합니다..ㅎㅎ








수성골 하산길에 올려본 비슬산 대견봉 병풍듬입니다





수성골계곡물에서 족탕의 여유도 누려보구요...^^





5월의 녹음이 우거진 오솔길의 여유로움도 만끽을 해봅니다..^^





유가사에 도착을 합니다 산행시점은 유가사 왼쪽이지만 수성골로의 하산지점은 유가사 오른쪽이네요


유가사 관련글 ☞ 수백개의 돌탑이 장관을 이루는 비슬산 유가사의 소소한 산사풍경모습




한방백숙입니다...산행후 먹는 한방백숙 맛있네요..ㅎㅎ



 


동동주 한잔 빠지면 섭섭하겠죠...딱 세잔으로 포만감을 누려봅니다..커억~





기회된다면 내년에는 참꽃개화시기를 잘 맞쳐 다시 한번더 와 보고싶네요..^^





산행후기 관련글 ☞ 2012/04/25  - 사진으로 보는 덕룡산 주작산 산행후기

                             2012/04/20  - 거금도 적대봉(전남고흥) 산행후기

                             2012/03/30  - 매화향기 가득한 봄꽃산행, 광양 매화마을 갈미봉 쫓비산 산행후기

                             2012/03/20  - 한겨울에도 순풍이 분다는 바람굴, 소리산 산행후기

                             2012/03/10  - 달마산(해남) 산행후기 - 사진으로 보는 달마산 산행후기

                             2012/02/23  - 사진으로 보는 강원 삼척 두타산 산행기







지난 휴일 대구 달성군 유가면에 위치한 비슬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비슬산 조화봉에는 수만평의 참꽃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어 봄꽃산행지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요

필자가 비슬산을 오른날은 이미 개화시기도 지났거니와 산행날짜 몇일전에 이 지역에 내린 대규모 우박으로 인해

참꽃은 물론이거니와 참꽃나뭇잎까지 다 떨어져버리는 참담(?)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산행후기에 앞서 비슬산 들머리에 자리잡고 있는 유가사의 돌탑풍경이 이색적이여서 

부처님오신날을 몇일앞둔 유가사의 돌탑과 연등풍경을 먼저 소개해 드려 볼까합니다




신라 유가종의 총 본산이었던 유가사는 번성하였을 당시 본사를 제외하고 

속암이 99개, 거주 승려 3천명, 딸린전답이 1천마지기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대단하였다고 하나

인진왜란때 소실되었다가 조선 숙종8년 도경화상이 대웅전을 보수하였고 

그 후 영조 48년 낙암선사가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유가사 연등과 등산객들 

















비슬산 산행후 하산로는 유가사 대웅전 오른쪽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산행시작시 유가사 왼쪽 임도에서 바라본 돌탑은 그저 일부였을 뿐이네요..^^


또한 엄청나게 많은 수많은 돌탑과 함께 좋은 글귀들이 세겨져 있는 거대한 비석들을 볼 수 있었는데

좋은 글귀아래는 기업명이 적혀져 있는것을 보아 아직 글귀가 세겨지지 않은 비석들은

기업의 협찬(?)을  아직 받지 못한 비석들인듯 해 보이네요.. 


현재 유가사 주변으로는 기존 돌탑들과 함께 신규 돌탑들이 계속 쌓아지고 있는데

대규모의 돌탑도 좋지만 하나같이 똑같은 모습의 획일화된 돌탑이 너무 많다보니 처음의 시선과는 달리

공장에서 찍어낸듯한 벽돌처럼 조금은 식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비슬산 대견봉 조화봉 산행후기는 사진정리되는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화봉 아래쪽에는 대견사지 터가 있는데 추노의 최종회 촬영지였다고 하네요

삼층석탑만이 대견사지터임을 알리는 비슬산 산행후기도 기대해주세요...^^







처조카 승빈이랍니다....태어난지 이제 15일쯤 되었네요

지으니 태그니 둘씩이나 키웠는데도 간난애기 안을려니 행여나 다칠까봐 조심스럽더군요..

애기 자꾸 안아주면 손탄다고 안지 말라고 하면서도 자꾸만 안아주게 되더군요..ㅎㅎ
















목욕후 뽀송뽀송...목욕한번 하는데 온식구가 다 메달림..ㅎㅎ

결국 장모님께서 팔걷어 부치셨는데 역시나 좀 서투시더라는...ㅋㅋ






승빈이 출생과 함께 찬밥신세가 되어버린 짱아..

관심좀 받아볼 요량으로 코~ 잠든 승빈이 옆자리에 슬그머니...ㅋㅋ



+

오늘저녁 고슴도치 입양하기로 했습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했던가요..지은양 초딩3년때 강아지 사자는걸 초등졸업식때 사준다고 약속했었더랬는데..

그래서 강아지 입양을 하기로 결정을 하긴 했는데 집안에 사람이 없는 낮시간의 강아지 관리가 걸려서

 입양시간이 하루이틀 길어지자 결국 강아지 대신 친구의 고슴도치 새끼를 입양하기로 했네요ㅎㅎ

고슴도치의 습성등 키우는 방법을 나름 습득을 하고 있긴 하지만

혹! 고슴도치 키워본 경험이 있으시거나 키우고 계시다면

고슴도치 잘 키우는 노하우좀 부탁드릴께요...^^









어린이날 연휴때 부모님과 함께 합천영상테마파크에 다녀왔습니다

합천영상테마파크 규모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이 넓더군요

여기 들러기전에 합천댐 주변도로 드라이브도 했고 해서인지 

부모님께서 조금 힘들어 하시길래  다 둘러 보지는 못하고 

지은양의 인증샷 몇장 후다닥 담고는 나왔네요

구석구석 볼거리도 많고 사진찍기에도 상당히 괜찮더라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한번 천천히 둘러보고 싶네요



지은양의 포즈 컨셉은 "도도"인데

결과물은 불량소녀 같네요..ㅋㅋ



















강화도 전등사 오색연등 물결속으로...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사월초파일을 앞두고 강화도에 전등사에 미리 다녀왔네요

강화도 초지대교를 건너면 전등사와 길상사 이정표가 나오는데 시간관계상 가까운 곳으로 택한곳이 전등사였는데

다녀오고 난뒤 전등사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사찰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고 합니다


또한 강화도는 전등사를 비롯하여 곳곳에 유적지가 많아 지붕없는 박물관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강화도를 다니다 보면 유적지 중에 특히 고인돌을 쉽게 볼수 있는데  전세계 고인들의 30%가 우리나라 강화도에 있다고 하네요

또한 백두산에서 우리나라의 남쪽의 끝 한라산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기도 한  참 특별한 곳입니다

강화도란 이름의 '강화'는 강물이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다시 전등사로 돌아와서...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불교가 처음으로 전래된 것이 서기 372년이므로 지금은 그 소재를 알 수 없는 성문사, 이불란사(375년 창건)에 이어

전등사는 한국 불교 전래 초기에 세워진 이래 현존하느느 최고(最古)의 도량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네요

전등사의 자세한 내용은 전등사 홈페이지에서....

































































전등사는 성인의 경우 2,500원의 입장료가 있더군요

주차장은 전등사입구쪽과 매표소 바로 아랫쪽에도 있는데 두곳 모두 2,000원 주차비 있습니다

위치는 강화 초지대교 건너서 우회전 하면 이정표가 바로 보이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겠네요...불교 신자든 아니든 초록의 녹음이 짙어지는 지금

지붕없는 박물관 강화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전등사 숲길에서의

여유있는 5월 어떠신지요....^^





사진을 찍지말고 이야기를 찍어보세요


사진에는 두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사진을 바라보는 사람의 감성으로 읽혀지는 이야기가 있을꺼구요

두번째는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사진에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경우입니다


사진에서 이야기꺼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멋진사진일 수는 있지만 좋은 사진이 될수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두번째 경우인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담기는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 합니다


계절의 여왕 5월! 나들이 가서 사진찍기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나들이에서 다양한 추억거리를 남기기 위해 많은 사진을 담아오게 되는데요

그런데 막상 집에와서 찍어온 사진을 보면 보관해야 될 사진보다 버려야할 사진들이 너무 많습니다

버려야 할 사진이 많다는건 사진에 추억이 없고 이야기가 없기 때문에 

남겨둬봐야 아무런 의미가 없는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을 한번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남들이 봤을때는 그낭 누구나 한번씩은 해보는 점프샷 사진에 불과한 사진입니다

 잿빛 하늘색에 화질도 좋지않고 거기다 살짝 흔들리기까지 해서 좋은사진은 결코 아니지만 이사진을 예로 든 이유는 

오늘 이야기의 주제인 사진을 찍을때 이야기가 담겨진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야기가 담겼냐구요?

한강공원에서 산책중 아들에게 간만에 점프샷 한번할까 했더니  

그럼 방화대교를 뛰어넘는듯한 점프샷으로 찍어줘라고 주문을 하더군요

착지하면서 넘어지는등 서너번의 시도끝에 마치 방화대교를 뛰어넘는듯한 사진이 담겨졌는데요 

시간이 흘러 이 사진을 꺼내보면 한강공원 산책 나들이때의 이야기들이 묻어나고

오래 기억되는 사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야기가 묻어나는 사진도 좋지만 이야기를 만드는 사진 어떤가요..^^




아래사진들은 강서습지생태공원 산책중 담아본 사진들입니다..











꽃피는 봄이 언제오나 하면서 더디오는 봄을 기다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하고도 3일 입니다

어제는 5월임을 확인시켜 주는듯한  맑고 파란 하늘에  쉽게 볼수 없는 뭉게구름까지 둥실둥실...

어디든 막 떠나고 싶은 그런 날씨였는데, 주말에 마음먹고 나들이 갈려고 하면

우중충한 재빛색 하늘에 비는 올듯말듯한 그런날씨들..ㅎㅎ


이번 주말은 특별히 어린이날도 껴 있고 하니깐 멋진 날씨를 기대해봅니다

자, 그럼 어깨에 카메라 하나메고 이야기가 있는 사진 담으로 출발해볼까요..^^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지난 4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던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마지막날에

삼성부스에서 NX20, NX210F, NX1000 뉴시리즈 모델의 와이파이 기능을 소개를 위한

일일 도우미를 진행후 P&I현장을 잠깐 돌면서 P&I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레이싱모델분들을 몇컷 카메라에 담아봤네요

P&I 행사 종료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제품들을 만져볼  기회는 없었지만

삼성부스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이번 P&I 행사는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ㅎㅎ









NX20






NX210F






NX1000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부스 레이싱모델과 함께 기념촬영..^^

모델분들 모두 앉아주셔서 땡큐에요...다같이 서서 촬영했다면 엄청난 굴욕사진이 될뻔했던...ㅋㅋ


페북에는 원본사진 올렸는데 블로그에는 얼굴살짝 가려주는 센스..

근데 페북에서 이사진을 보신분들이 두손을 왜 그리 공손하게 모으고 있는 이유가 뭐냐시는데요...

그럼 모델분과 어깨동무라도 하길 바랬던건 아니시죠...ㅎㅎ

(실은 어깨높이가 달라 어깨동무 자체가 불가능하다는ㅋㅋ)

악성댓글 어찌 감당하라고....ㅋㅋ





한강 선유도, 몇해전 DSLR 카메라 구입후 안방 드나들듯 참 많이 다녔던 곳인데

오랜만에 산책삼아  한번  다녀왔습니다 선유도에도 이미 벚꽃은 온데간데 없어졌지만

복사꽃이 벚꽃의 아쉬움을 대신하여 화사하게 반겨주고 있더군요..

오늘 날씨도 좋다고 하니 맛있는 도시락 준비해서 선유도로 나들이 어떠신지요? 

선유도공원의 숨은들꽃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소니A65 - @선유도





소니A65 - @선유도





소니A65 - @선유도







http://www.photoshow.co.kr/korean/


지난 26일부터 29까지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이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일요일에 이웃블로그 마인더이터님과 제가 이미지로거로써 일일 도우미를 하거든요

혹시 일요일날 P&I 행사장에 오시게 되면 삼성부스에 한번 들러주세요



그럼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남들이 촬영한 사진을 보면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인데

정녕 본인이 같은 장소 같은 구도로 똑같이 촬영을 해보지만 남들이 찍은 사진처럼 

멋져보이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엔 이유가 다양하게 많겠지요

같은 장소 같은 구도일지라도 그날의 날씨와 빛의 온도에 따라서 사진의 결과물은 달라질 수 있으며

또한 필터라든지 촬영자의 촬영테크닉등에서  차이를 가져올 수 있겠네요


남들과 같은장소 같은구도의 사진을 따라 촬영하는건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아, 그사람은 이 곳의 풍경을 보면서 어떤 마음으로 촬영을 했을까 하는 그사람의 마음이 아닌

내마음을 넣어서 촬영해보는것도 사진을 잘 찍기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을듯합니다..^^


자, 남들이 촬영한 사진은 좋아보이는데 내가 찍은 사진은 뭔가 2%가 부족한 밋밋한 사진들!

그렇다면 간단한 도구를 이용하여 뭔가 이야기가 있는 사진으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WB150F-영흥도


위 사진들 일전에 아들과 함께 영흥도로 출사갔을때의 사진인데요

집앞 골목길을 나서는데 버려진 액자 하나가 보이길래 두번의 생각도 없이 트렁커에 싫어갔었죠

왜냐면 출사지가 갯벌로 뒤덮힌 바닷가이기 때문에 일출이나 일몰등의 시간대가 아니면 

밋밋한 사진이 나올 확율이 높았기 때문에 버려진 액자를 활용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기 때문이였죠..ㅎㅎ

자, 그럼 밋밋한 사진이 될뻔했던 사진에 버려진 액자 하나의 등장으로 사진이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볼까요...


마저 보시기전에 손가락 클릭 부탁드립니다.^^





@WB150F-영흥도




@WB150F-제부도




@WB150F-제부도




@WB150F-제부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WB150F-영흥도







본행사 못지않은 열기로 뜨거웠던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리허설 현장 스케치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행사가 26일 오늘부터 29일까지 4일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사진과 카메라를 좋아하는 분들은 일년을 손꼽아 기다렸을듯 한데요 

매년 신제품 신기술을 담은 기자재들이 발표되긴 하지만 올해는 특히나 제조사들의 

메머드급 새모델 기기들이 대거 선보이기 때문에 그 열기가 여느해보다 뜨거울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오늘부터 열리는 2012 P&I 행사는 117개사 참여업체의 285브랜드가 622부스를 통해서 선보인다고 하네요

사진과 카메라를 좋아하고 관심있으시다면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행사 하루전날인 어제 저녁 삼성전자 NX시리즈 새모델 관련차

P&I 행사가 진행되는 코엑스에 방문할일이 있어 잠시 다녀왔는데요

행사시작 하루를 앞두고 부지런히 부스를 꾸미고 제품을 진열하고 레이싱모델들의

본행사 못지않은 리허설 모습을 잠시 구경할 수 있었네요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와 봤습니다

리허설마저 뜨거웠던 P&I 리허설 현장속으로 떠나볼까요...^^





마저 보시기전에 손가락 클릭한번 하시구요..^^

 



 먼저 올림푸스 부스입니다











다음은 캐논 부스이구요






그리고 니콘 부스의 모습입니다















소니부스 또한 리허설 열기가 후끈 달아올라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P&I 행사에서 새로운 NX시리즈를 선보이는 삼성부스의 리허설 현장입니다














삼성전자의 새모델인 NX20모델과 NX210모델 그리고 NX1000모델을 직접 만져 볼 수 있었는데요

상세스펙과 각모델의 특장점은 다음기회에 따로 포스팅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NX20




NX1000


NX1000모델의 경우는 블랙 화이트 그리고 핑크색 세가지 모델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NX20


NX20


NX210


NX210모델은 NX200모델의 Wi-Fi 업그레이드 모델입니다




NX210


NX210


NX210


NX210




NX1000


NX1000


NX1000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행사는 삼성역 코엑스A,B홀에서

오늘 4월26(목)일 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진행이 되는데요 행사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입니다

마지막날인 일요일은 오후5시에 행사가 끝나니 4시 이전까지는 입장을 하셔야 관람을 하실 수 있습니다








봉황이 양날개를 펼쳐진 형상을 가지고 있는 주작산, 덕룡산


설악의 공룡능선을 가져다 놓은듯한 기암괴석에 감탄하고 기암괴석 사이로의 연분홍 진달래꽃과의 어울림에

또한번 감탄을 뿜어내기에 충분했던 명산중에 명산인 덕룡산과 주작산을 서울에서 새벽5시에 출발하여

당일 산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일전 해남 달마산 산행에서의 도솔암까지의 종주산행을 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덕룡, 주작산의 종주산행으로 대신 만끽하고 왔네요...^^




산행일시 : 2012년 4월 22일 날씨 : 비온뒤 흐림 산행 끝무렵 햇님등장

산행코스 : 소석문   동봉   서봉   묘삼거리   첨봉   주작산  →작천소령  → 휴양림주차장

산행거리 및 산행시간 : 약10Km, 6시간30분(놀멍놀멍 휴식포함)




덕룡산 들머리인 소석문에 도착후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눈앞으로 기암괴석이 펼쳐집니다

새벽5시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강진도착 직전까지 내리던 비는 소석문 도착과 함께 그쳐 주네요..^^






덕룡산 주작산의 산행지도를 보면 주작산을 중심으로 위로의 첨봉과 아래의 작천소령까지는 

고요한 알프스 능선을 연상게 하는 평온한 산행코스입니다 즉 선설속에 새인  주작의 머리 부분에 해당되는 곳이지요

덕룡산 동봉, 서봉과 반대쪽인 오소재 방향의 암릉지역은 주작의 양쪽날개를 쫙~ 펼친 형상을 띄고 있다고 합니다

주작의 양쪽날개를 담당하고 있는 덕룡산과 오소재 방향의 암릉지역의 기암괴석들은 

설악의 공룡능선 못지 않은 장엄함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저 보시기 전에 손가락 클릭 한번 부탁드려요

추천은 글쓰는데 큰 힘이 된답니다..^^




소석문 들머리 계곡에는 전날 내린비로 계곡물이 많이 불었더군요

단체사진 촬영후 본격적인 산행 들어갑니다






소석문에서 산행시작과 함께 급경사가 이어집니다

역시 초반30분 산행은 숨이 차오르지만 비온뒤의 이 청량감은 말로 표현이 어렵네요..^^






전날 내린 비바람에 진달래꽃이 많이 떨어지긴 했진 덕룡의 바위틈에 자리를 잡은 진달래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덕룡산은 암벽능선이 주를 이루다 보니 이처럼 밧줄을 이용한 산행이 동봉과 서봉 그리고 첨봉 요소요소에 설치가 되어있네요






봉황저수지






자, 그럼 지금부터 주작의 한쪽날개인 덕룡산을 떠나볼까요...^^ 

참고로 사진의 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스코롤 압박 있으니 손목운동 한번 하시기  바랍니다..ㅎㅎ




























































소석문을 출발한지 2시간여만에 동봉에 도착합니다






동봉정상에서 점심을 해결합니다 동봉 정상에서의 5년묵은 포도주 한자

포도주의 향이 덕룡의 암릉과 더불어 그 향이 더 진하게 느껴집니다






동봉넘으로 서봉이 보이네요 그 뒤로는 첨봉이 구름에 가리워져 있구요

덕룡산의 암릉코스는 어느 하나 빠질것이 없지만 동봉에서 서봉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설악의 공룡능선을 마치 옮겨놓은듯한 최고의 암릉코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동봉 정상에서 인증샷 한장 남겨봅니다












동봉에서 서봉 가는 길목













되돌아본 동봉정상








































































덕룡산 서봉정상






서봉에서 되돌아본 동봉






서봉을 뒤로하고 첨봉으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작천소령 방향에서 올라오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더군요






서봉에서 첨봉가는 코스에서 유일하게 암릉지대가 아닌 능선코스라고 하네요




































오르고 내리고를 수없이 반복하여 첨봉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첨봉역시 동봉, 서봉 못지않게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고 있네요 

욕심같아선 일출시간에 다시 한번 오고싶은 생각이 들지만....


















첨봉 넘으로 오늘 산행지의 종착지인 주작산이 기다리고 있네요
























































































































덕룡산의 어느 산행지도를 보니 동봉 서봉을 비롯하여 총 9개의 봉으로 표시된 지도가 있더군요

수없이 오르고 내리던 덕룡의 봉도 이젠  덕룡의 끝을 알리는 끝봉으로 마무리 함과 동시에

전설의 새 주작의 머리 부분이라은 주작산으로 바로 이동을 합니다







주작의 한쪽 날개를 담당하고 있는 덕룡산은 식스팩을 가진 근육질의 남성미가 풍기는 산이였다면

주작산은 덕룡산과는 반대로 어머니의 가슴품에 안긴것처럼 온화하고 따사로운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고요한 산입니다






주작산으로 이동하다 되돌아본 덕룡산의 끝봉


















위 사진 끝으로 보이는 두개의 볼록하게 솟은 곳이 주작산의 정상입니다 

주작산 왼쪽으로 남주작산이 있고 주작산 넘어 오소재 방향으로 두륜산이 위치하고 있는데

주작산행지도에 따라 남주작산을 주작산으로 표기된 지도도 있더군요






주작의 머리를 향하여....






되돌아본 덕룡산의  첨봉과 끝봉












동백꽃과 주작산












주작산 정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작산 덕룡봉이라고 되어 있군요

휴양림 주차장으로 가는 길은 이곳에서 흔들바위 방향으로 길목을 잡아도 되고

정상넘어의 작천소령에서 임도로 내려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작산에서 바라본 오소재방향의 암릉지대와  그 넘으로 두륜산 도립공원

사진 가운데로 보이는 오소재 방향의 암릉지대가 주작의 한쪽 날개라고 하네요

오소재에서 이 암릉지대를 지나 소석문까지 무박 산행오신분들도 산행도중 많이 만날 수 있었네요






























작천소령에서 휴양림주차장으로 가는 길목에는 편백나무숲이 잘 조성이 되어 있더군요

휴양림을 찾은 사람들의 여유있는 편백나무 숲에서의 산책하는 모습이 살짝 부럽기도 했구요..ㅎㅎ


전설속의 새 주작이 날개를 활짝펴고 있는 듯한 형상을 닮은 주작산과 덕룡산

주작봉은 주작의 머리에 해당되고 덕룡산은 주작의 한쪽날개 그리고 오소재쪽은 나머지 한쪽 날개라고 하네요

이번 산행은 주작의 한쪽날개에 올라타고 덕룡산을 날아올랐는데요

다음기회에는 주작의 또 다른 한쪽 날개에 올라타  오소재 암름지대를  날아보고 싶네요...^^







고기집에 고기 먹어러 갔다가 네번이나 깜놀했던 대박식당

왜 놀랐냐구요?



첫번째로 놀란것은  이곳에서 먹은 양만큼 한돈양념구이를 포장해주는 이벤트 서비스

두번째로 놀란것은 30평형 아파트 면적보다 더 넓은 편안한 손님 대기길

세번째로 놀란것은 요즘은 대형식당들이 많기는 하지만 4층건물 전체가 단일식당으로 운영된다는거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로 놀랐던 것은 4층건물 중앙부분의 층간을 없애고  정원으로 꾸민 시원한 인테리어와

주변에서 쉽게 볼수 없는 희귀한 물품들로 룸 벽면을 가득채운 인테리어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지난 4월11일 선거날 다녀왔으니 좀 오래되긴 했지만 그 인상이 오래남아 포스팅을 해봅니다

선거날이라서 누구는 선거하고 편히 쉬면서 여가를 즐기는데 전 새벽같이 선거하고는 출근을 했었네요..ㅠㅠ

평일보다 퇴근을 일찍 서둘러 노원구쪽에 친구집 방문했다가 고기사준다 하여 따라나선 집인데

먹은만큼 포장해준다는 프랭카드 문구에 대박~ 하며 깜놀했었네요...ㅎㅎ






원 플러스 원 마케팅은 대형마트에나 있는줄 알았는데 고깃집에서 원 플러스 원 마케팅이라니.. 

최소마진이 50%는 되어야 본전치기인 원 플러스 원 마케팅이 성립이 되는데 

아무튼 가게 홍보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깜짝 마케팅으로의 효과는 200% 이상일듯은 하네요..ㅎㅎ

아무튼 원 플러스 원 이벤트 서비스는 예를 들어 고기 3인분을 먹으면 3인분 포장을

 5인분을 먹으면  5인분의 한돈양념구이를 포장 해주는 방식이더군요

이날 우리 7인분의 한돈양념구이를 먹은뒤 7인분의 한돈양념구이를 포장받아 왔었네요 우훗~




 일층에 주차장이 보이구요 지하 주차장까지 있는지는 확인을 못했네요

주차장 왼쪽으로는 대기손님을 위한  손님 대기실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기실 공간이 웬만한 식당규모 보다  더 넓은 30평 이상은 되어 보이는 규모에 또 한번  깜놀..ㅎㅎ



축산농가 살리기 대축제...드신만큼 한돈양념구이 포장해드린다는 프랭카드 좋네요..^^

단 이 원 플러스 원 서비스는 매일매일 하는것이 아니라 가끔 이벤트 형식으로 열린다고 하니

먹은만큼 포장서비스를 받으려면 이곳의 이벤트 정보력도 남달라야 할듯 합니다..ㅎㅎ




대기손님 공간


대기 번호표로 주걱이 대신합니다 우리팀 대기번호49번....이십여분정도 기다리니 차례가 돌아옵니다

뒤로 대기손님들 보이시죠...식사하는 손님들이 아니랍니다..저처럼 테이블 기다리는 손님들...ㅎㅎ




대기손님 공간





3층으로 자리 안내를 받구요





한돈양념구이를 주문합니다 1인분 250g에 1,5000원이네요





포장상품 할인안내 광고지가 테이블에 깔려있네요

들어올때 카운트 주변으로 곰탕이며 등등 잔뜩 포장되어 있더니 포장 할인 상품들이였나 봅니다





후끈 후끈 불이 들어오구요





기본찬들이 셋팅이 됩니다

















어느새 고기가 맛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맛은 다른 고깃집과 비교해서 특별히 특화된 맛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양념구이로써의 맛은 나쁘지 않습니다





고깃집 내부촬영좀 하고 싶은데 소심해서 반찬사진 한번더 찍어보게 되네요..ㅎㅎ

맛집 블로그 하긴 틀렸나 봅니다..ㅎㅎ










대부분의 밑반찬은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오네요

제 입맛에도 딱 맞아서 그런지 두번이상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고기와 함께 마늘도 구워줍니다 아니 익혀줍니다...ㅎㅎ

이날 차를 가져가서 익힌 마늘 외에도 생마늘의 입냄새 걱정없이 마음껏 흡입을 했었네요

하지만 술한잔 없이 고기를 먹어야 하는 이 고통은 생마늘 보다 더 싸하더군요..ㅎㅎ








소심하지만 룸 벽면에 걸린 희귀한 저 인테리어 소품은 카메라에 한번 담아와야 할거 같아

큰맘먹고 카메라를 들이밀었네요..ㅎㅎ 다음부터 맛집갈땐 똑딱이 챙겨가야겠어요..ㅎㅎ





식사가 끝나니 희망꽃씨를 나눠주네요

근데 이 꽃씨 집에 들고오긴 했는데 어디다 뒀는지......ㅠㅠ





7인분 식사후 포장 받아온 한돈양념구이 7인분입니다

2인분은 친구가 가져가고 식구들과 함께 먹으라며 나머지 5인분을 친구가 포장해줘서 가져왔습니다

이날 실컷 고기 먹고 다음날 또 실컷 맛있게 고기 먹었네요...ㅎㅎ


이 고깃집은 노원구쪽에 있는 강강술래라는 고깃집인데 

포장해혼 비닐 포장을 보니  여기 저기 체인점이 있지만  강서구쪽에는 체인점이 없는듯....아쉽네요

강서구에서도 네번씩이나 깜놀하고 고기먹고 싶은데 말이죠...^^





사진을 잘찍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사진이 보여주는 주제와 부제가 잘 표현된 사진이

보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과 함께 긴여운을 주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지난번 경복궁 봄출사에 함께 동행한 아들 태근군에게

사진을 찍을때 주제와 부제를 함께 담을것을 요청했었는데요

아래 사진들은 이날 태근군이 주제와 부제를 생각하며 담은 사진인데

어떤 주제와 어떤 부제가 표현했는지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제와 부제가 잘 표현된 사진 찾으셨나요?

두어장의 사진은 도촬(?) 비슷한 사진도 있지만

나름 생각하면서 촬영한 흔적이 보이네요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가족 봄나들이

지난주말 강풍에 봄비내리기전인 금요일 저녁에 살짝 다녀왔네요

간만에 나선 가족 나들이여서 가족 나들이에 집중하기 위해 

이불러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았는데

스마트폰 셔트질까지는 막을수가 없더군요..ㅎㅎ







윤중로 가는길에 풍선껌을 불다가 그만 풍선껌이 터지면서

태그니 안경을 뒤덮었는데 안경알에 묻은 껌 잘 떨어지질 않더군요

하는수없이 안경없이 돌아댕긴 태근군..ㅎㅎ


태그니왈 "껌이 붙은 안경을 쓰니 크로스필터효과가 나네...."













설악의 공룡능선 기암괴석이 부럽지 않은 전남 강진의 덕룡산과

그리고 덕룡산의 거친 산새를 위로라도 하는듯 엄마의 포근한 품같았던 주작산을 다녀왔습니다

덕룡산 소석문 들머리에서 시작한 동봉 서봉 그리고 주작산을 지나 주작산 휴양림까지

덕룡산과 주작산이 보여주는 산세에 총 6시간이 넘는 긴 산행이였지만 발걸음은 가벼운 산행이였습니다

사진이 정리되는데로 산행기를 올리도록 하구요

일단 먼저 덕룡산과 주작산의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덕룡산 동봉에서 바라본 서봉의 공룡능선





동봉에서의 인증샷....^^




















덕룡산 서봉, 서봉 뒤로 바라본 동봉


















주작산과 진달래






오소재 방향의 암릉지대와 저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두륜산



산행당일 덕룡산 소석문 들머리에 도착할때쯤 비는 그쳐주시고...

전날 강풍과 함께 내린비에 진달래가 많이 떨어졌지긴 했지만

 덕룡산의 기암괴석과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덕룡산과 주작산

두번의 미끄떵이 있었지만 안전하게 산행을 마치고 돌아왔네요..


이번주는 월악산 산행이 예정되어 있는데 P&I 행사관련 참석을 못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5월첫주 산행지가 꼭 가고싶었던 동석산인데 고향방문차 산행을 할수가 없네요ㅠㅠ

앞으로 2주간은 몸이 근질근질할듯 합니다....ㅎㅎ







거금도 적대봉(전남고흥) 산행후기


산행일시 : 2012.04.08 날씨 : 쾌청

산행코스 : 동정마을   금산정사   적대봉   마당목치   파성재   용동마을

산행거리 및 산행시간 : 약8Km, 4시간30분(휴식포함)






2012년 12월 거금대교가 개통되면서 더욱 가까워진 거금도 적대봉으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적대봉은 해발 593m로 그다지 높지 않으며 특히 힘든 구간이 없어 산행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입니다

더군다나 적대봉을 오르는 내내 남해바다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으며

한가지 아쉬운점은 나무 그늘이 없어 한여름 산행은 피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거금도 적대봉 산행은  위 이미지의 점선부분인 용두봉을 거쳐  김일기념관 코스였는데 

후미진의 늦은 산행으로 실선부분으로 하산로를 잡았네요







                             

                            「거금도는 면적 62.08㎢, 인구 4,720명(2001)이다. 해안선 길이 54㎞이다. 고흥반도 도양읍에서 남쪽으로 2.3km 떨어진 해상에

                              있으며, 소록도 바  아래 위치한 섬이다. 조선시대에는 도양목장에 속한 마목장의 하나로 절리도라 하였다. 그후 강진군에 편

                              입되었다가 1897년 돌산군 금산면에 속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고흥군 금산면이 되었다. 큰 금맥이 있어 거억금도라

                              고 불렀다는 기록도 있다. 


                             최고점은 적대봉(592m)이며,  400m 내외의 산지가  많으나  서쪽과  북쪽은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되어 있다.   해안은 

                             사질해안이 많으나 돌출한 갑 일대는 암석해안을 이루고 있으며, 해식애도 발달해 있다. 1월 평균기온 1.0℃ 내외, 8월 평균기온 

                             26.0℃ 내외, 연강수량 1,518㎜ 정도이다. 


                             주민들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농산물로는 쌀·보리·참깨·고구마·마늘·양파 등이 주로 생산된다.  근해에서 장어· 감숭어

                             전어 등이 잡히고, 김·미역·굴 등의 양식업도 활발하다. 특히 김 양식은 대규모로 행해진다. 


                             문화재로는 대흥리에 있는 조개더미가 대표적이며,  그밖에도  송광암·금산면성치·상하촌고인돌군이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고등

                             학교 1개교,  중학교 2개교, 초등학교 7개교, 초등학교 분교 1개교가 있고,  면사무소·우체국·보건지소·경찰지소 등이 있으며, 과거

                             에는 정기여객선이 수시로 운항되었으나  현재는  소록대교와  거금대교의  개통으로  통행이 자유로워졌다.  당산제월포농악 등 

                             민속놀이가 잘 보존되어 있다」







거금도 적대봉의 산행은 동정마을에서 시작을 합니다

서너사람이 팔을 벌려야 할 정도의 오래된 정자나무와 함께 노란 수선화꽃이 반겨줍니다











동정마을의 돌담길을 보니 급 제주도 가고프지네요..ㅎㅎ

5월쯤이면 돌담넘어의 감나무도 감꽃을 피우겠죠









마을이 끝나는 지점에서 적대봉 이정표를 따라 올라갑니다

적대봉 정상가지는 2Km이며 초반 1Km는 가파른 오르막길로 턱밑까지 숨이 올라오네요..ㅎㅎ 









거금도의 이른봄을 찾아 온 산객들로 초반 꼬불꼬불 오르막길에 잠깐의 정체가 생기는 구간입니다

20여분의 오르막길만 지나면 적대봉의 완만한 능선코스로 거금도 주변의 남해바다를 관망하며 산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거금도 적대봉 산행역시 초반 30여분은 힘드네요

여기서 물한모금과 함께 잠깐의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능선에 오르자 멀리 고흥 녹동항과 거금대교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내려보입니다

거금대교 오른쪽으로는 섬모양이 작은 사슴을 닮았다고 해서 붙혀진 소록도입니다








따라서 등산화 벗어볼까도 생각했지만 보는것만으로 대리만족 해봅니다..ㅎㅎ









마늘과 양파의 초록순이 어촌마을과 잘 어우러져 있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등산로 옆으로 몰래 숨어 있는 봄꽃들도 만나구요









살짝 더웠던 이른봄의 거금도 적대봉

남해바다의 산들바람이 이마의 땀방울을 상큼하게 날려줍니다








발걸음이 가벼워 보이네요
















멀리 적대봉 정상이 보입니다

적대봉 못미쳐 독수리 머리를 닮은 독수리 바위도 있구요










거금도의 봉화대는 전국에서도 유일하게 원형이 그래도 잘 보존된 유적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올라가지 말라고 줄을 쳐놓았음에도 불구하고...에고~










봉수대를 뒤로하고 오천리 해안가가 내려보이는 곳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높은 나무들이 없어 여름철 산행에서는 머리위의 태양과 한판승부를 벌여야 할듯합니다












거금도 적대봉은 짧은 산행에다가 산행이후 녹동항에서의 횟감기대 때문에

점심도시락을 준비하지 않고 쵸코바 몇개만 챙겨갔었는데 일행분들의 배낭속에서는 

갖가지 만찬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숙성된 김치와 집에서 직접만든 손두부에다가

지난번 광양 매화마을 쫒비산 산행에서 처럼 준비해온 봄나물을 현장에서 슥슥 뭍혀먹는 봄나물 무침

그리고 요구르트까지...제 입이 톡톡히 호강을 누렸네요..^^










마당목재에서 인증사진 한장 남기구요..

파성재로 늦은 발걸음을 부지런히 옮깁니다










등산으로 흘린땀 건강으로 보답한다









잘 관리되고 있는듯한 샘터

이미 초여름 날씨인듯한 더위에 텅비워진 물통에 한가득 물을 보충을 합니다









겨우내 빈집이였을듯한 거미줄도 이제 본격적인 낚시철이 돌아왔네요...ㅎㅎ









파성재입니다 

이곳 파성재에서 적대봉으로 올라가는 등산객들도 상당히 많으시더군요

대여섯대의 대형버스를 산객들을 부려놓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파성재에서 용두봉을 가기위해서는 아스팔트로 포장된 임도를 따라 한참을 걸어갑니다

아스팔트의 열기에 한겨울 아랫목 열기 올라오듯 발다닥에 아스팔트 열기가 전해져 옵니다












봄기운이 완연히 묻어납니다

임도길을 따라 내려오다 송광암 삼거리에서 좌측길로 좌회전해야 해야 용두봉인데

이미 선두진은 용동마을에 도착을 했다는 무전이 날라옵니다

아쉽지만 송광암 삼거리에서 용동마을 지름길인 우측길로 접어듭니다









임도길을 걸어내려오는 내내 거금대교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용동마을 도착한 시간이 예상도착시간보다 많이 늦어졌네요

녹동항으로 나오기전 소록도 방문예정이였지만 소록도 방문은 다음으로 기약을 하고

녹동항으로 바로 출발을 합니다









녹동항에서 바라본 거금도 적대봉입니다











수협건물 활어시장에서 인심좋은 사장님께서 시세보다 좋은가격으로 넉넉하게 회를 떠주셨네요

먹어도 먹어도 바닥이 보이지 않더라구요..잎새주도 좋았지만

고흥의 유자막걸리 맛을 못보고 온게 초금 아쉽네요..ㅎㅎ






 



거금도 적대봉 산행화 고흥 녹동항에서의 모든 일정을 끝내고 차에 오르기전 

소록대교 위로 떨어지는 멋진 빛내림과 함께 거금도 적대봉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삼성전자의 새 미러리스 카메라 3종이 해외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신제품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상태인데요

이번에 해외에서 새로 공개된 제품은 NX20모델과 NX210모델 그리고 NX1000모델입니다

먼저 해외에서 공개된 세모델의 이미지들입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3개의 신모델 제품은 화소수를 비롯한 주요 기능은 동일하다고 합니다

2천만 화소급 이미지 센서 탑재와 풀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3인치 화면을 적용과 함께 1초에 8장의 고속연사 촬영이 가능하네요

또한 와이파이(Wi-Fi)기능을 전모델에 탑재하였습니다




▲ NX20 모델



이전에 출시한 컴팩트 디카 WB150F 모델과 WB250F 모델등에 적용된 와이파이(Wi-Fi)기능을 

이번에 출시되는 3개의 신모델에도 와이파이(Wi-Fi)기능을 기본으로 탑재를 하여 

무선 네트워크 연동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사진공유는 물론 페이스북등의  SNS공유 그리고  이메일 전송등을 

카메라에서 바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할수 있어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하네요 


또한 앱스토어에서 전용 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스마트 폰에서 카메라를 제어 할 수 있는 리모트 뷰파인더 기능등이 있네요




▲ NX210 모델




NX20 모델은 전자식 뷰파인더를 내장했구요 셔트속도 또한 1/8000을 지원하며

회전식 아몰레도 화면을 적용해 로우앵글 하이앵글의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으며


NX210 모델은 작년 가을에 출시된 NX200 모델과 비교하면 기능과 외형은 대부분 비슷하지만

와이파이(Wi_Fi) 기능이 더해진것과 7연사에서 8연사로 그리고 역시 아몰레드 액정화면을 적용시켰네요






▲ NX1000 모델





 NX1000 모델의 경우 NX210 모델과 기능은 전반적으로 비슷하하지만 아몰레드 액정화면 대신

일반 LCD 액정화면을 적용했다고 하는데 아래 이미지 처럼 블랙색상외에 화이트와 핑크색상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모델 출시와 함께 가격도 함께 공개되었는데요 NX20모델은 1100달러, NX210모델은 900달러로 책정되었는데

아마도 18-55 렌즈가 포함된 가격인듯 합니다 국내출시 가격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NX1000모델은 가격공지가 나와있지 않지만 스펙상 NX210보다 저렴한 700달러 정도일듯 합니다





▲ NX1000 화이트 & 핑크색 모델




작년에 출시한 NX200 모델 윗부분의 각진 디자인은 좀 별로였었는데 NX210 역시 각진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갔네요 

개인적으로는 NX1000모델의 화이트 색상 NX1000 너무 예쁘네요..ㅎㅎ


아마도 4월26일 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행사에

 NX20, NX210, NX1000모델이 주모델로 선보일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P&I 행사 이전에 국내에서도 공개를 하지 않을까 점쳐지네요










북성포구



바람이 분다















북성포구에 바람이 분다


어제도 오늘도...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기면 되는것을

그냥 한번 흔들거려 주면 부러지지 않을것을

곧이곧대로 똑바로 서있을려니

부러질 수 밖에...



 





경복궁의 휴일


 여의도 윤중로의 벚꼿사진 어제밤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만개를 하였더군요  

경복궁 역시 지난 주말에는 만개수준은 아니여도 봄기운을 느끼기엔 충분했었는데

발디딜틈 없이 사람들 틈에서 이리저리 밀려다니는 윤중로 보다는

이번주말엔 우리의 전통과 멋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궁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비오템 옴므 BB크림

남성 자외선 차단제 판매1위 브랜드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지금 대한민국은 전국적으로 봄꽃축제로 들썩이고 있는데요

날이 풀리고 꽃이 만발하면서 더불어 야외활동도 많아지는 계절인 봄!


봄꽃축제 야외나들이를 나갈려면 준비해야 할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봄꽃축제장 어딜가나 수많은 인파에 주변 밥집에서 밥먹기도 쉽지많은 않죠

그래서 간단하지만 정성가득 담긴 도시락과 돗자리는 필히 챙겨야 

봄나들이가 배로 즐거워진다는거... 공감들 하시나요? 


그리고 또 한가지 반드시 챙겨야 하는 자외선 크림

봄나들이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나들이는 딸 내본다는 옛말이 있는데요

그만큼 봄볕 자외선이 한여름의 자외선 보다 더 강하다는 말이겠지요







최근 들어 한달에 두번정도는 꼬박꼬박 등산을 하다보니 다른사람들 보다는 자연스럽게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도 많아지고 나이또한 있다보니 쉽게 지치고 망가지는 피부때문에 

자외선 크림을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할 시점에 남성 자외선 차단제 판매 1위 브랜드인

비오템 옴므 BB크림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사용해보게 되었네요

 






비오템 옴므 BB크림은 피부 광노와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차단은 기본

잡티는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주름 개선 효과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 남성전용 기능성 화장품인데요







비오템 옴므 BB크림 한번 사용으로 SPF50 UVA와 UVB를 하루종일 차단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각적인 피부톤 정리가 되므로 다크서클과 모공은 물로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를 해주고요

오일프리 텍스처로 번들거림을 최소화 하여 BB크림을 바른듯 안바른듯 자연스러운 커버감과

그리고 아데노선 성분으로 생성된 눈주변과 입술주변등의 주름개선 완화 효과까지

비오템 옴므 BB크림 하나로 1석4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박스 겉포장에 제조 년월일이 2012년 2월20일로 표기되어 있는데 2014년 8월20일까지 사용기간도 제법 넉넉하네요

예전의 사용하던 썬그림은 일년정도 지나면 제품이 남아 있어도 찜찜해서 그냥 버렸는데

이렇게 사용기간 날짜가 정확하게 년월일까지 표기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네요








박스 안쪽으로 사용설명서를 그림으로 처리를 했군요

별도의 설명서를 첨부하는 자원낭비를 절감하는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ㅎㅎ






비오템 옴므 BB크림 SPF50/PA+++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에는 자외선 B를 차단하는 지수인 SPF와 자외선 A를 차단하는 지수인 PA가 표시되어 있는데요

자외선 A와 B는 모두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두가지 모두를 차단하는 제품을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PA는 숫자가 아닌 +자로 표기가 되는데  +가 많을수록 자외선 A가 잘 차단된다는 뜻입니다

SPF는 숫자로 표시되어 있는데 보통 일상생활에서는 SPF15정도가 권장되지만

야외활동시에는 SPF30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오템 옴므 BB크림은 SPF50/PA+++ 으로

 한번 사용으로 하루종일 차단효과를 가져올 수 있네요









비오템 옴므 BB크림은 한손에 쏙~ 쥐어지는 30ml 용량으로 가격검색을 해보니 4만원대에 형성이 되어 있더군요

타사의 제품보다는 저렴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격이 좀더 착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럼 실제로 피부에 발라보도록 할께요

얼굴에도 바르기전과 바른후의 사진을 촬영하긴 했지만 블로그에 올리기가 쉽지는 않네요

그래서 손등에 발라본 사진으로 대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오템 옴므 BB크림은 유분이 상당히 적게 나오는 편이네요

그래서 얼굴에 발랐을때 번들거림이 적으며 화산한 톤의 부더러운 느낌입니다

또한 빠른 흡수력은 비오템 옴므만의 자랑이라 할 수 있네요







위쪽사진의 제 손등에 잡티들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비옴템 옴므 BB크림의 경우

잡티의 완전한 커버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이정도의 커버력이면 만족할만한 수준인듯 합니다


그런데 손등에 비오템 옴므 BB크림을 바로고 촬영한 다음 포스팅을 작성하다 보니 

비오템 옴므 BB크림을 바른 손등이 조금은 부자연스러운 현상이 보이네요

얼굴에 발랐을 경우에는 이러지 않았는데...왜이러지 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손을 씻은후 기본적인 스킨과 로션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비오템 옴므 BB크림을 발라서 그런듯 합니다

다시 씻고 다시 촬영하기 급 귀찮아지네요...ㅎㅎ






자, 그럼 여기서 한가지!!

자외선 크림만 바른다고 피부가 깨끗해지지는 않답니다

실생활에서 조금만 관심만 가지면 깨끗한 피부를 가질수 있는 방법 세가지를 소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비타민C 섭취

오렌지, 귤, 한라봉 등등 비타민C가 많이 포함된 과일 섭취로 멜라닌 생성을 막아주세요







두번째로 충분한 물을 마셔주세요

하루에 최소 8잔 이상...물은 피부뿐만 아니라 변비에도 좋다는...^^







그리고 세번째로는 커피는 최대한 줄여주세요

카페인은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하지만 하루에 기본 4잔은 꼭꼭 마시는데 요건 힘들거 같네요..ㅎㅎ







지금까지 비오템 옴므 오일프리 BB크림 리뷰 포스팅이였는데요

비오템 옴므 오일프리 BB크림과 함께라면 꽃미남 되는건 식은죽 먹기네요..ㅎㅎ








봄, 그리고 궁


이웃님들과 함께 경복궁 봄꽃 출사 다녀왔습니다

마침 날씨도 봄날씨다운 따뜻한 날이여서 경복궁으로 봄나들이 나온 

상춘객들로 발디딜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지만 

적당히 만개한 벚꽃과 함께 즐거운 출사였었네요..^^










BK님과 보기다님






라인투어 칸님과 술고(술취한 고양이)님






이번 경복궁 출사에서 사진작가의 꿈을 굳힌 태근군

그리고 미리누리는 천국님도 함께했는데 열출하시는 바람에 사진에 담지는 못했네요..ㅎㅎ









향원정과 개나리


















건청궁


















자경전




경복궁출사후 근처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겨 늦은 점심과 함께 막걸리 한잔으로 출사 마무리를 합니다

아직 해는 서산에 걸리지도 않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질 않더군요..ㅎㅎ


다음 출사지는 필히 휴대용 가스렌지를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출사지를 잡아야겠어요

출사의 원천은 라면이다라는걸 절실하게 느낀 하루였습니다..ㅎㅎ








들여다 찍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것 중에 하나가

노래부르기 다음으로 사진찍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언제 어디서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늘 습관처럼 누르는 카메라 셔트


가끔은 겉이 아닌 속을 들여다 보고 촬영해보세요

 



베가 넘버5 스마트폰 촬영






베가 넘버5 스마트폰 촬영






베가 넘버5 스마트폰 촬영






베가 넘버5 스마트폰 촬영




이번주는 벚꽃축제가 한창이네요

마침 날씨도 좋다고 하니

꽃과함께 내마음도 들여다 찍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4월15일 경복궁으로 출사갑니다

함께 하실분은 댓글이나 전화로 미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사진은 제작년 4월초순에 촬영한 사진인데

올해는 아무래도 봄꽃개화시기가 조금 늦다보니 상황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제 창경궁을 지나가다 보니 창경궁 담넘으로 제법 봄내음이 나더라구요..^^




















일단 모이는 장소는 4월15일(일요일) 낮 12시에 광화문 광장을 지키고 계시는 

이순신장군 동상앞에서 만나서 경복궁으로 이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출사는 특별히 전문 사진작가님을 모셨으니

사진에 관한 궁금점이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마련을 하였습니다


그럼 경복궁 봄꽃 출사를 함께 하실분은 댓글또는 전화를 참여 의사를 남겨주세요...^^

전화 : OlO 9654 3OO5 


PS: 이번출사는 라묜 못끓이네요...ㅎㅎ











소록대교



소록대교 - 베가 넘버5 




작은 사슴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붙혀진 이름 소록도(小鹿島)





꿈과 희망을..



그리고




































기억해야 할 그들의 고통과 일본의 만행들...






 전남 고흥 거금도에서 맞이하는 남도의 봄


지난휴일 전남 고흥 거금도에 위치한 적대봉으로 봄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벽 5시반에 출발하여 거금도에 11시경 도착후 적대봉 산행후 

고흥 녹동항 바닷가에서 거금도를 바라보며 횟감에 쇠주한잔 걸치며 

남도의 봄바람 바닷바람 시원하게 온몸으로 맞이하고 왔네요


 거금도 적대봉 산행후기에 앞서 반갑게 맞아준 적대봉의 봄꽃들과

거금도 용동마을의 봄풍경사진 몇장 먼저 올려봅니다..^^































































































































































점심식사후 춘곤증이 거침없이 밀려오네요

기지개 한번 쭉~ 펴시고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WB150F] 꽃바람

분류없음 l 2012/04/06 14:30




그런 날...


















오늘은 강풍때문에 잠실철교위 전선이 늘어지면서 전기가 끊어져 지하철2호선 1시간반가량 멈췄다고 하네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봄햇살은 너무 좋은데 창밖의 꽃바람은 무섭기까지 합니다


살랑살랑 꽃바람 나고 싶은 그런 주말날씨 기대해봅니다

불타는 금요일 핫한밤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한달동안 뭐했니?

베가넘버5 폰카로 되돌아본 3월 이야기입니다...^^


2월의 눈염증은 3월초까지 계속 이어졌었네요..ㅠㅠ

지금도 조금만 집중하면 눈이 쉬이~ 피곤해지는....

그렇지만 눈이 아파도 남산으로의 나홀로 출사도 댕겨왔습니다..ㅎㅎ


 


울딸 지은양 중학교 첫 등교의 모습입니다

여유있는 교복착용 모습에서 새내기 모습이 팍팍 풍겨나죠..ㅎㅎ

지금은 치마 허리춤을 한번 접어서 입더라는..ㅋㅋ




아이들 장난치다 화초가지가 하나 뿌러졌네요

화분의 화초도 원래 꺽여진 가지를 어머니께서 살려서 키운녀석을 업어온건데

저도 살려볼려고 해봤지만 정성이 부족했었나 봅니다....ㅠㅠ




또래 아이들 보다 늦게 시작한 태권도

1품심사 합격후 1품띠 착용한 모습이 당당해 보기 좋습니다..^^




거실등 5개중 4개가 수명을 다했네요

결국 마지막 하나 남았을때 교체하는 이 게으름...ㅎㅎ




바람노래님과 함께 한국보도사진전 관람도 했었구요..


관련글 [WB150F] 바라보기



삼실 회식으로 대도식당에서 한우를 질리도록 폭풍흡입후

깍두기 뽁음밥까지...깍두기 뽁음밥은 별로였던 기억이네요...




화이트데이....츄파춥스사탕

건네주고 몇개 얻었는데 아직도 남아있어요..ㅋㅋ




삼실에서 가래떡도 구워먹고..ㅎㅎ




마눌님과 데이트중 할리스에서 커피한잔

커피를 마실수록 나무가 자라는 컵...맘에 드네요...ㅎㅎ




뿌리칠수 없는 야밤의 간식들....




늦은밤 뭔가를 뚝딱뚝딱..

나무젖가락으로 만든 고무줄총




태근군의 생일...

인기가 좋아 생일퐈티에 친구들 대거참석

밥값만 20만원 계산한 마눌님은 투덜투덜..ㅋㅋ




눈염증으로 거의 두어달을 참았어야 했던 술...

막걸리와 굴보쌈으로 단번에 네통을 싹~ 




3월달에는 달마산과 소리산을 다녀왔네요

그리고 안성목장에 출사갔다가 바람만 맞고 온 아픈 기억이...ㅠㅠ


관련글 달마산(해남) 산행후기 - 사진으로 보는 달마산 산행후기

관련글 한겨울에도 순풍이 분다는 바람굴, 소리산 산행후기



그러고 보니 광양 매화마을 쫓비산도 다녀왔군요

올해는 매화 만개시기가 좀 늦어서 꽃은 못보고 가지만 보고 왔어요....ㅠㅠ

산행후 재첩국 한그릇 뚝딱...^^


관련글 매화향기 가득한 봄꽃산행, 광양 매화마을 갈미봉 쫓비산 산행후기



지인들과 당산역근처 유명하다는 맛집에서 번호표 뽑고 30여분 대기후 맛본 생고기...근데 왜 맛집인지는!!

식사후 남자들만의 폭풍수다....ㅋㅋ



 

하이킥3 마지막방송...이제 블랙하선은 더 볼수 없는거..

한밤중에 목이말라 배가고파 냉장고를 열어보니 락엔락통에 곶감은 고슴도치로 변신해 있공~ 




목감기....보통의 경우 콘택한알과 쌍화탕 한병이면 끝을 보는데

지금은 콧물감기로...콧물감기는 오리고기와 매실짱아찌 통마늘과 고추로 다스려야....ㅎㅎ




맥화골....맥심화이트골드! 

맥모골....맥심모카골드를 쭉~ 마셔오다 보니 맥화골은 좀 심심하더라는...


 


마지막으로 영흥도 출사지에서의 라면

출사의 재미는 라면이 정답입니다


4월달에 저랑 라면 드실분 안계시나요?


자매품한달동안 뭐했니? 폰카로 되돌아본 2월 이야...with 베가 넘버5

            한달동안 뭐했니? 폰카로 되돌아본 1월 이야...with 베가 넘버5





영흥도 갈매기 새우깡의 향연?


영흥대교의 일몰을 기다리며 담아본 갈매기



































거친 파도가 날 휘감을 때면
나의 작은 지친 날개 어디에 접을까
나는 꿈을 찾아서 나는 행복 찾아서
정처없이 날아왔지만
꿈은 보이지 않고 모진 비바람만이
슬픈 내 마음을 더욱 적시네


내 가는 길이 비록 험난하여도
나는 저기 세상 끝까지 날아갈 테요
가다가 지치면 조금 울면 되잖아
나의 아름다운 꿈들이여
그 꿈을 찾아서 나의 행복 찾아서

저먼 세상 끝까지 달려가요



갈매기의 꿈/최영환 中에서











@D700 - 영흥도 갈매기








영흥대교의 야경촬영은 계획에 없었으나

영흥대교와 갯벌을 배경으로 일몰을 담고 나오는데 한무리의 진사님들이 

영흥대교의 야경을 담으로 오셨더군요

해서 삼각대를 펼치고 몇컷 담아보지만 잿빛하늘에

밋밋한 사진이 나와서 심하게 포삽질좀 해봤네요..ㅎㅎ


@영흥대교 야경



@영흥대교 일몰




@영흥대교 일몰




@영흥대교 일몰



집 거실에서 티비가 퇴출된지 3주 가까이 되가네요

티비대신 큼지막한 테이블이 그자리를 꿰차고 있는데

저녁이면 네가족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수다쟁이가 되어 가고 있어요..

티비 드라마를 잃었지만(?) 요즘 너무 많은것을 얻은 기분입니다

여러분들도 가족과의 수다쟁이가 되어보세요..^^






아직도 시간은 충분해 너의 날개는 펴질거야


눈을 감으면 태양의 저편에서 들려오는 멜로디 네게 속삭이지

이제 그만 일어나 어른이 될 시간이야

너 자신을 시험해봐 길을 떠나야해




@WB150F - 오쇠동



니가 흘릴 눈물이 마법의 주문이 되어 너의 여린 마음을 자라나게 할꺼야

남들이 뭐래도 네가 믿는 것들을

포기하려 하거나 움츠러 들지마 힘이 들땐

절대 뒤를 돌아보지마 앞만 보며 날아가야해




@WB150F - 오쇠동



너의 끔을 비웃는 자는 애써 상대하지마

변명하려 입을 열지마 그저 웃어버리는 거야

아직 시간이 남아있어 너의 날개는 펴질거야




@WB150F - 오쇠동


절대 뒤를 돌아보지마 앞만 보며 날아가야해

너의  끔을 비웃는 자는 애써 상대하지마

변명하려 입을 열지마 그저 웃어 버리는 거야

아직도 시간은 충분해 너의 날개는 펴질거야

더 높이 더 멀리 너의 별을 찾아 날아라


[해에게서 소년에게 中에서]


Thank You T군



1 2 3 4 5  ... 34 


카테고리

PLUSTWO (1004)
플투의 찰칵거리는 세상 (671)
Family-사랑을하다 (85)
Review (157)
Health (9)
플투의 맛있는 이야기 (37)
블로그 이야기 (29)
counter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