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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탈모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이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여성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특징을 보인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탈모가 최근에는 유전적인 요소보다는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영양이 부족해진다거나 
                                                 두피에 어떠한 병적인 질환이 생겼다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다거나 환경오염등의
                                                          다양한 조건들이 
최근 젊은층과 여성층의 탈모증상을 유발한다고 하는데요
 

 



일본지진이후 방사능 물질이 우리나라까지 유입되면서 방사능비는 물론 중국에서 날아오는 봄철 황사는 
탈모증상이 있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모두에게 반갑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탈모의 증상은 뚜렷이 나타나진 않아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 숱이 앞쪽이나 뒷쪽 머리숱에 비하면 숱이 조금 적어 이제는 탈모에 신경을 좀 쓰야겠더군요
아직은 탈모의 큰 증상은 없기 때문에
샴푸시 머리뒷쪽에서 거품을 만든다음
 머리 정수리쪽은 마사지한다는 느낌으로 샴푸를 하고있는데요
이처럼 샴푸시나 머리를 말리는 방법에 따라서 탈모의 예방을 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마침 탈모개선 의료기기인 오아제(OAZE)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탈모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기능을 가진 오아제 탈모개선 의료기기는 탈모가 이미 진행된 분들외에도
필자처럼 탈모가 진행되기전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의 탈모예방으로도 좋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어 평소 헤어 스타일이 잘 살지 않는다는 저의 아내한테도 오아제(OAZE)가 도움이 될듯 하네요








구성품으로는 원적외선이 나오는 본체와 보관용 거치대 그리고 컨트롤러와 전용어댑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오아제(OAZE)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면 탈모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심플하면서 깔끔한 순백색의 원형으로 독특한 디자인과 터치 방식의 쉬운 컨트롤러 또한 디자인에 꽤 신경을 쓴듯해 보이는데요
알고보니 오아제(OAZE)의 디자인은 아이리버, 국순당 명장, 테이트(스마트폰), 공기청정기 그리고 욕조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세계에서 인정을 받은 이노(INNO)디자인 김영세 대표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이노디자인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태어난 오아제(OAZE)는 탈모예방 및 탈모개선 특허를 받은 제품이더군요
모발성장촉진레이즈 치료기 특허증과 두발성장을 돕는 두피조직 활성화 캡 특허증인 두장의 특허증이 제품과 함께 동봉되어 있었는데요
한 제품에 두가지의 특허를 가지고 있는 오아제(OAZE)를 개발한 (주)원테크놀로지의 탈모예방 및 탈모개선의 기술력과 자부심을 
두장의 특허증이 대신 잘 말해 주고 있는데요. 오아제(OAZE)홈페이지에는 두장의 특허증외에도 다양한 인증서들을 확인할 수 있네요 


http://www.oaze.co.kr/



 





둥근공처럼 생긴 오아제(OAZE)의 상단 본체와 하단 거치대를 분리하면  본체의 모습은 마치 야구선수의 헬멧처럼 생겼는데요 
 머리에 착용하는 오아제(OAZE) 본체의 내부는 탈모개선 의료기기임을 확인시켜주는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는 69개의 레이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9개의 레이저 기능과 함께 헬멧 내부의 진동기능이 두피의 진피 깊숙히 자극을 주어 탈모를 개선하고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머리에 직접 착용을 해보니 본체의 자체무게로 인해 레이저 조사부의 압박이 처음엔조금 전해져 왔었는데
몇일 사용해보다 보니 적응이 되었는지 처음 사용했을때의 압박감은 못느끼겠더라구요







오아제(OAZE)의 컨트롤러는 본체와 연결되어 있으며 레이저모드 진동모드등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전용어댑터를 컨트롤러에 꽂아서 전원을 제공하게 되는데 컨트롤러에서 온오프 스위치를 한번 더 켜준다음 원하는 모드를 선택하면 되는데요
컨트롤러 또한 본체와 동일한 원형 디자인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군요








전원을 넣고 모드를 선택하게 되면 69개의 레이저가 붉은 빛을 내면서 두피를 자극하게 되는데요
본체인 헬멧을 착용하고 레이저와 진동모드를 함께 사용시 진동으로 인한 본체의 흔들림을
사이드와 뒷쪽의 가죽패드로 착용감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아제(OAZE)의 촘촘히 박힌 69개의 레이저와 진동기능은 두피, 모낭,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활발하게 영양을 공급하고 동시에 산소를 공급한다고 하는데요 본체인 헬멧자체의 무게감이 있어 
처음 사용했을때는 본체의 무게감과 진동으로 살짝 아픈 느낌이였는데, 알고보니 본체의 적당한 무게감은
두피 전체에 자연스러운 지압효과를 주어 레이저와 진동효과를 배가 시키기 위한 거라고 하네요



두피전체에 고른 레어저 조사와 진동 그리고 지압효과



오아제(OAZE)의 촘촘한 레이저 단자는 두피에 직접 닿아 레이저 흡수력이 우수합니다
직접 닿는 레이저 단자는 진피속으로 깊숙이 침투되어 모세혈관의 혈류량과 임파류를 증가시킵니다
진동 기능은 두피의 모세혈관을 자극하며 동시에 굳어진 근육을 부드럽게 합니다
레이저의 자극으로 모근과 모세 혈관이 건강해집니다

라고 오아제 홈페이지에서 오아제(OAZE)의 레이저와 진동기능으로
탈모예방과 탈모치료에서 얻을 수 있는 목적과 효과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오아제(OAZE)를 통한 임상 시험 결과에서 66배 모발 증가의 효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국내 식양정에서 인증한 2곳의 종합병원에서 안드로겐탈모증 환자 40명중 시험군 20명과 대조군 20명을 대상으로
24주간(6개월) 임상시험한 결과 대조군 환자에게서는 1cm 당 0.25개의 모발 개수 증가를 보인 반면
시험군 환자에게서는 1cm당 16.5개의 모발 개수가 증하 하였다고 합니다

http://www.oaze.co.kr/clinic/clinic_01.php




 



하하...본체를 쓴 모습이 처음엔 어찌나 웃기든지..여기서 야구배트 하나 들고 찍을걸 그랬나 봐요..ㅎㅎ
자꾸 보니 썩 잘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구요..^^ 잘 어울린다고 해서 오토바이 탈때 사용하면 곤란하겠지요...ㅎㅎ






이번엔 선글라스를 쓰고 오아제를 착용한 사진입니다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이 부활한거 같은데요..ㅎㅎ

레이저와 진동을 이용하여 두피와 진피의 자극을 통한 탈모치료 제품이 빗 형태로 된 제품이 시중에 몇개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빗 형태의 제품은 두피와 진피의 자극을 위해 손으로 직접 대고 있어야 하고 자리를 계속 옮겨줘야 하지만
오아제(OAZE)의 헬멧형 제품은 이처럼 티비를 시청할때나 컴퓨터를 할때 등등 편안한 시간에 그냥 착용한 하고 있으면
전체적인 두피와 진피의  고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오아제(OAZE)의 컨트롤러는  위 사진과 같이 가운데 부분의 LED가 있으며 그 주변으로 다양한 효과를 지원하는 조작버튼들이 있는데요
조작버튼들은 물리적인 버튼이 아닌 센스를 통해 손가락을 1초정도 대고 있으면 삐~하는 소리와 함께 작동이 됩니다

측면에 전원버튼이 있으며 조작부에는 작동/정지, 레이저모드, 진동모드. 레이저+진동모드, 타이머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타이머는 초기 18분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18분, 21분, 24분 중 선택해서 시간을 정할 수 있네요
매일 최소 18분 이상이면 탈모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취향에 맞는 시간을 선택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컨트롤러 조작은 동봉된 설명서에도 잘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레이저모드는 약3분 레이저후 10초 휴식을 반복해서 작동하고 진동모드는 30초 진동 15초 휴식을 반복 작동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레이저+진동모드는 30초 진동후 2분30초 레이저를 반복적으로 작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 진동의 경우 강/약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와 어댑터의 수납과 받침대의 역할을 하고 있는 오아제(OAZE)의 하단 부분입니다
본체을 받침대에 올렸을때 원형의 공모양을 완성하데는요 실용적인 부분보다는  디자인적 요소가 좀 강하네요








오아제를 사용한지 아직 얼마되지 않아 그 효과를 바로 보여 드릴수는 없지만
임상시험 결과에서 보여주듯이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좋은 탈모개선은 물론 탈모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거 같습니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소외에도 현대인의 환경적인 요소와 함께 탈모가 진행되는 원인도 다양하고 그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면서 
탈모예방법과 함께 탈모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들도 다양한 제품들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탈모개선을 위한 기능성 샴퓨나 영양제 그리고 민간요법까지 탈모가 이미 많이 진행된 사람이라면 한가지 이상은 
탈모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적용도 해보고 시도도 해봤을 텐데요







탈모가 진행되었거나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오아제(OAZE)처럼 공신력있는 탈모치료기기도 필요하겠지만
이와 함께 탈모를 예방하기 위한 몇가지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정보라기 보다는 누구나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되는 것인데요

먼저 샴푸를 할때...이 방법은 제가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샴푸할때 뒷쪽에서 거품을 만들고 윗쪽은 그냥 거품으로 마사지 하듯 샴푸를 하세요
머리감을때 두피때 벗긴다고 손톱으로 막 긁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그러시면 안되요~ 

 샴푸가 끝난후 머리카락을 말릴때 가급적이면 드라이 보다는 공기중에서 자연스럽게 말리거나
타월로 톡톡 쳐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탈모관련 전문의들이 한결같이 하는 예방법이 있는데요
그 예방법은 바로 건강한 식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기름진 동물성 음식보다는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고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의 해결은 탈모뿐만 아니라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도 가장 중요한 요소라구요...^^




혹시 이거 아세요?
하루에 세번, 여섯가지 채소와 과일을 다섯가지 색으로 맞춰 먹으면 6대암 5대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최근 건강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많아지면서 건강정보를 많이 찾게 되는데요, 얼마전 우연히 가족건강365운동본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알게되고 이 블로그에서 건강상식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채소과일365, 가족건강365 블로그에서 접한 건강상식 건강정보 한가지를 잠깐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만병의 근원, 뱃살! 부셔버리겠어!
 
뱃살은 우리 몸의 조폭이라는 말로 불리기도 하지요. 그만큼 많은 질병을 유발 시키는 것이 뱃살입니다. 우선 가장 위험한 것은 내장지방 인데요, 그 이유는 내장지방은 혈액 속에 쉽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혈액 속에 들어간 냐장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게 되고, 이것은 유해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체내의 세포에 해를 가하게 되죠. 특히 내장지방은 장기 주변에 둘러 붙어서 장기를 압박하고, 기능을 약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장지방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뱃살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당뇨병과 고혈압, 고지혈 증 뿐만 아니라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질환도 불러올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뱃살에 좋은 생활 습관은 무엇일까요?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입니다. 과식, 폭식,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피하는 것은 기본이겠죠.이 외에 물을 많이 마셔 주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물은 변비 예방에도 좋고, 과도한 음식 섭취를 피하게 해주거나, 공복감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또한 되도록이면 헐렁한 옷을 피하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살이 찌고 뱃살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몸매가 드러나는 옷은 피하게 되는데 하지만 그럴 때 헐렁한 옷을 입게 되면 긴장감이 떨어지고 뱃살은 계속 붙게 되죠. 따라서 의식적으로 조이는 옷을 입고 몸에 긴장감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몸에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방법으로는 허리를 펴서 자세를 바르게 하는 습관도 있습니다. 올바르지 않은 자세는 체형을 변화시키고 각종 디스크와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허리를 펴고 앉으면 복부에 긴장을 유지하게 되고 그만큼 뱃살은 줄어 들게 되겠지요. 변비를 없애주는 양파즙이나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피하는 것도 뱃살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이처럼 가족건강365 블로그에서는 채소과일을 이용한 다채로운 건강상식 정보를 전해주고 있는데요,
마침 가족건강365 블로그에서 공식블로그 & 트위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서 이벤트 내용을 우리 이웃님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채소과일365 팔로워/RT & 공식블로그 스크랩 이벤트 참여하고 아이패드 받자

1.  채소과일365 트위터 이벤트 내용입니다.
    트위터에서 공식 트위터를 팔로우(Follow) 하고 이벤트 내용을 리트윗(RT) 하면 간단하게 이벤트 참여 완료.
    채소과일365의 트위터 공식 계정은 @hf365 입니다.

2. 채소과일365 공식 블로그 이웃추가 & 스크랩 이벤트 내용입니다.
   공식블로그의 이웃추가 후 기자단 모집 페이지를 스크랩한 후 URL을 비밀 덧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3. 트위터와 공식블로그 이벤트 외에도 지금 현재 채소과일365 기자단도 함께 모집을 하고 있네요.
   채소과일365 기자단에 선정이 되면 채소, 과일, 농협 상품권이 제공되니 건강한 식단은 물론 우수 활동 블로거에게
   는 시상,   활동 연장 및 특전 부여가 되며 오프라인 행사 참여시 별도의 혜택등등이 제공 된다고 하네요.



가족건강365운동본부의 채소과일365 블로그에는 본 내용 서두에 말씀드린 만병의 근원 뱃살, 겨울철 질환 대비 등등 일년 365일 가족건강의 지혜가 담긴 "건강의 지혜",  건강레시피와 각종 이벤트와 비만개선 프로그램 등의 "가족건강365캠페인" 카테고리 외에도  "생생뉴스365",  "밥상의 지혜", "생생테라피"의 카테고리를 통해 다양한 건강상식과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또한  참여의 기회도 받으실 수 있네요. 지금 바로 즐겨찾기 하셔서 채소과일365일로 가족건강365일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채소과일 공식블로그 URL : http://blog.naver.com/hf_365 
트위터 이벤트 URL : http://blog.naver.com/hf_365/14011669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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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이래저래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이게 되네요.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피곤이 쉽게 풀리지도 않고, 그래서 그런지 몸에 좋은 음식을 찾게 되네요.

몸에 좋은 음식도 중요하지만 섭취한 음식을 잘 소화시키기 위한 위 건강이 우선이 되어야 하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위 건강에 좋은 생활 식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우리 몸속의 위는 평상시의 크기는 주먹만 하지만 음식물이 들어가면 늘어나서 2리터 정도의 음식물을 저장할수 있다고 하네요. 건강에 좋다고 해서 그 음식을 한번에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오히려 안 먹은만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는데, 위장은 위장에서 나오는 위산과 위액은 단백질을 녹이고 분해하는 역할을 하며, 음식물에 섞여있는  각종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음식물이 섞이고 잘게 분해하여 음식물의 소화와 저장을 담당하는 일을 하는 곳인데요, 헬리코박터균이라고 들어보셨죠. 헬리코박터균은 감염이 쉽고 잘 없어지지 않아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은 자극적인 음식, 술잔돌리기, 여럿이 함께 먹는 한국인의 식습관, 연인과의 키스 등을 통해서 쉽게 감염된다고 하네요. 국내 헬리코박터 감염율을 보면 5세 미만에서 1.1%, 5세이상 9세 이하에서 12.8%, 10세 이상 14세 이하에서 20.4%, 15세 이상 19세 이하에서 33.3%를 보이다가 20대에 들어서면서 66.7%로 급격히 증가하여 40대에 59.1%, 50대 54.3%, 70세 이상에서는 64.1%의 감염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와 함께 배둘레햄도 늘어나고 소화도 잘 되지않아 속이 더부룩한 날도 많아지고 해서 몇일전 부터 기능성 음료인 위까지 생각한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을 받아 먹고 있는데요. 최근에 출시한 저지방 윌은 지방과 칼로리는 낮추고 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강화약쑥 농축액과 위 운동성 강화에 좋다는 탱자 추출물, 그리고 헬리코박터로부터 대응하는 차조기 농축액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항체를 함유한 난황액은 물론 헬리코박터로부터 대응하는 유산균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 강화약쑥 -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인 약쑥의 건조잎이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이용됨 - 동의보감, 한방의학대사전에 의하면 위 건강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탱자(지실) - 탱자는 운향과에 속하는 낙엽 교목이며, 그 열매는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됨. 열매 껍질은 약재로 사용됨, 동의보감이나 학영순 저술 한방의 약리 해설에 보면 위 건강 효능이 명시되어 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 점마겡 기생하는 나선균으로 가늘고 긴 나선형 몸통과 편모를 갖고 있다 사람의 위 점막 상피세로간 접합부에 서식하면서 위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맵고 짜게 먹는 식습관 때문에 이 균의 보균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 성인의 70% 정도가 보균자로 이러한 배경으로 위에 좋은 식품소재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가끔 속이 더부룩하고 불쾌할때가 있죠. 이렇게 위 상태가 좋지 않을때는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음식들은 가급적  피해는 것이 좋습니다. 위산분비를 자극하는 음식은 단백질, 커피, 차, 우유, 탄산음료, 와인, 맥주등을 예로 들수 있네요. 또한 위 배출 속도가 느린 음식 즉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인 육류와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배출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소화불량 증세가 있는  사람은 이러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자, 그럼 건강한 위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수 있겠습니다.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위도 밤에는 활동을 쉬게 마련입니다. 때문에 잠들기 직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면 소화가 다음날로 미뤄져 위에 부담이 되게 되겠죠.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음식 섭치 삼가와 함께 일정한 식사 시간 간격을 정해 두고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일정한 간격의 식사시간 간격과 함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는 습관 또한 위 건강을 위해서라면 빼 놓을수 없는데요, 음식물의 소화는 침 속의 분해 효소인 프타알린에 의해 시작되므로 입에서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는 것은 위의 분쇄 작용을 돕는 일. 10회 내지는 20회 등 횟수를 정해 두고 씹는 버릇을 들여야 겠습니다. 함께 너무 꽉 끼는 옷차림은 내장에 부담을 주어 소화 활동에 영향을 미치므로 가급적 품이 여유 있는 옷을 입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식사후 바로 눕는 등의 바르지 못한 자세도 소화 활동에 방해가 된다는 거 알고 계시죠. 실천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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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아들 태근군의 흔들리는 대문이 두개를  빼준적이 있습니다.
이를 처음 빼 본지라 그때는 정말 아들 태근군 보다 제가 더 떨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태근군의 어금니 중에 충치가 있어서 치료후 번쩍번쩍 빛나는 금으로 덧씌어 놓은게 하나가 있습니다.
아들 태근군은  이제 초등학교에 막 입학을 한 초딩1학년이라 단음식도 많이 먹고 불규칙한 양치질로 인해 충분히 충치가 생길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치과에 가보면 만 3세 이전 아기들도 충치때문에 치료받으로 오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충치는 뮤탄스균 때문에 생기게 되는데 이렇듯 어린 아기들의 치아는 어떻게 뮤탄스균에 감염되었을까요...?





방송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도 잠시 소개를 해줬는데 만 3세 미만의 아기에게 생긴 충치의 원인은 바로 엄마를 포함한 가족에게서 옮는다고 합니다. 충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만성질환의 하나로 꼽히는데, 만성질환의 원인은 한 두 가지가 아니라, 오랫동안 누적된 잘못된 생활습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충치가 생기지 않게 할 방법은 전혀 없는 걸까요?


충치는 전염된다.
충치를 일으키는 원인은 크게 세균 요소(충치균), 식이 요소(먹는 것), 숙주 요소(인체의 저항력)등 3가지를 꼽습니다. 이 중 어느 하나만 빠져도 충치가 생기지 않는데 예를 들어 설탕섭취를 줄이는 것은 식이 요소, 불소함유 수돗물은 숙주 요소, 그리고 칫솔과 치실을 사용하는 것은 식이요소와 세균 요소를 조절 하는 것입니다. 이들 3가지 요소 중에서 충치 유발균이 없으면 아무리 설탕을 많이 먹어도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동물실험에서 확인되어 있는데요, 즉 무균실에서 기르는 실험용 무균 쥐는 설탕을 많이 먹고 이를 닦지 않는데도 충치가 생기지 않습니다.


충치를 일으키는 세균은 여러 종류가 있으나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것이 무탄스균과 유산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뮤탄스균은 충치의 초기 발생에 결정적인 역활을 하는데 뮤탄스균은 다른 미생물과 비교할 때 구강 환경 적응력이 워낙 뛰어나 거의 모든 사람의 입 안에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도 입 안 뮤탄스균을 완전히 제거하는 항생제는 개발돼 있지 않다고 합니다. 결국 뮤탄스균이 입 안에 들어오는 과정을 차단하거나 시기를 늦추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생후 19~31개월 '충치 감염의 창'
갓태어난 아기의 입안에는 세균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많은 세균들이 입안으로 들어오며 이중 일부는 자리를 잡는데, 충치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 균인 뮤탄스균은 첫 번째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 생후19개월(약1.5세)쯤부터 입안에서 자리를 잡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뮤탄스균은 혀나 입안 점막 등 부드러운 조직에는 부착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단단한 조직의 표면에서만 집단을 이루어 서식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유치가 나기전에 입안에 들어온 뮤탄스균은 제대로 정착하지 못합니다.



충치는 머머니에게 물려 받은 것?
아기에게 뮤탄스균을 옮겨주는 사람은 누구일까? 아기 입안의 뮤탄스균과 아버지, 어머니 등 가족의 뮤탄스균을 분자생물학적으로 비교한 결과 상당 부분이 어머니로부터 전해진 것으로 확인 되는데, 먼저 어머니는 다른 가족에 비해 아기의 일차적인 양육자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고 아기와 접촉하는 기회도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아기를 키우는 사람의 뮤탄스균이 아기에게 전염될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는 예기입니다. 따라서 어머니가 아닌 할머니나 아기를 봐주는 사람이 양육을 맡은 경우에도 어머니는 물론 양육자가 자신의 뮤탄스균을 아기에게 옮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해야 합니다. 특히 1.5~2.5세 사이 '감염의 창'시기에는 어머니 또는 양육자가 본인의 구강 위생 관리를 철처히 하고, 아기와 뽀뽀하거나 수저를 함께 사용하는 등 접촉을 조심해야 합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31개월(약2.5세) 이후에 들어오는 뮤탄스균도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생후 2.5세쯤 되면 입안의 세균 등 미생물의 생태계가 거의 확립되므로 다른 세균이 들어와도 쉽게 정착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다른 세균들이 자리를 다 잡은 뒤에 들어온 뮤탄스균은 세력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것이죠. 따라서 1.5!2.5세 사이가 뮤탄스균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며, 이를 뮤탄스균의 '감염의 창'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아기가 뮤탄스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면 평생 충치의 위험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고 아기가 가진 면역 성분 중에는 자궁 속 태아 때 태반을 통해 어머니로부터 받는 것이 많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기의 입안 미생물 생태계도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임신중 또는 출산 뒤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데 임산부의 구강관리는 본인은 물론 아기의 평생 구강 건강에도 큰 영향을 줄 정도로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자료출처-헬스조선>


▶관련글 - 하얀치아를 원한다면 이것만은 꼭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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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으로 일주일 고생한 나, 알고보니  컴퓨터 사용시 나쁜자세가 원인


현재 사용중인 좌식책상과 좌식의자

어느날 아침 일어날려고 하는데 몸이 일으켜지지 않을 정도로 한쪽등과 어깨 결려서 아내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한의엔에서 물리치료와 침 치료를 받은 후, 이제 어느 정도 결린 어깨가 풀어졌습니다.


이렇게 멀쩡했던 어깨가 하루 아침에 갑자기 몸을 일으키지 못할 정도로 담이 찾아 든 원인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일전에 이사하면서 컴퓨터 책상을 좌식책상으로 바꿔서 사용해왔는데, 좌식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니 자세는 항상 고정되어 있었고 그 자세가 바르지 못한것이 원인이였음을 알았습니다.


최근 경제 사정이 어렵고 사회가 어수선 하면서 한국인 특유의 '담' 이나 '화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과중한 육체노동으로 담이 많이 걸렸는데 요즘엔 급격한 사화변화와 빨리빨리문화, 과도한 경쟁과 스트레스 등과 함께 같은 자세로 하루종일 목과 어께의 근육을 긴장시키는 컴퓨터문명병이 담의 주된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 인체에서 근육은 체중의 40%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어깨가 결릴때 뭉치는 가장 대표적인 근육은 목덜미에 넓게 결쳐져 있는 승모근으로 컴퓨터를 장기간 사용하면 이 승모근이 쉽게 뭉쳐지는데 뭉쳐진 승모근을 제때 풀어주지 않으면 담이 쉽게 오게 되는것이죠.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뭉치는 승모근은 간단하게 스트레칭으로 해결 할 수가 있습니다..
스트레칭 방법으로는 국민체조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고개를 반대편 전방 45도로 구부리면서 승모근을 스트레칭 합니다.


거북목을 예방하려면 턱을 목 뒤쪽으로 밀어주는 멘켄지 운동을 함께 병행 해 주시고, 이대 턱을 위로 들어주는 운동은 목 티스크를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깔딱깔딱 하다보면 손목에도 알게 모르게 마우스병이 오게 되는데 이대는 손목을 손바닥 쪽으로 굴곡시켜서 손목 근육도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컴퓨터 사용시 올바른 자세는?
<출처-다음카페 sm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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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아들 태근군이 흔들이는 이를 빼준 경험이 있습니다. 흔들리는 이를 뺀후 다른 치아들을 한번 검사를 해보니 치아가 약간 회색으로 변색이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랬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8살난 아이들도 성인처름 치아가 변색될수 있다는게 조금 의아스럽더군요.

지금까지 태근군은 콜라같은 탄산음료는 몸에도 좋지 않지만 충치유발등 치아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어쩌다 한 모금이라도 마신후에는 반드시 양치를 시겼는데도 치아에 변색이 와 있어서 조금 더 정확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치아가 노란색이나 회색으로 변색되는 현상은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 심지어 유아의 젖니에서도 생길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니 차아의 변색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많이 이루어지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치아가 변색되는 원인은 아주 다향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특별한 원인이 없어도 치아는 점점 둔탁해지면서 누런색으로 변하게 되는데 노화현상에 따른 치아변색은 어쩔수 없지만, 노화현상외에 치아변색은 음식물에 의해서 치아가 변색되는 경우가 되부분입니다. 차와 커피 등에 들어잇는 탄닌산과 와인이나 카레 그리고 콜라등에 들어잇는 색소들이 치아변색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담배는 두말할것도 없구요.

 

또한 구강내 위생불량으로 인해서 치아가 주황색, 흑갈색 또는 초록색으로 변할수도 있는데 색원성 세균에 의한것이라고 합니다. 세균에 의한 치아변색은 아이들에게 잘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태근군의 회색빛 치아변색이 색원성 세균에 의한 것인듯 합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흔히들 사용하고 있는 구강세정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에도 흑색 또는 갈색의 치아 착색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구강세정제에 함유된 콜로로렉시딘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앞으로 구강세정제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만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이미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만들기 위한 미백치약이나 미백성분이 들어간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손쉽게 구매사용할수 있는데, 먼저 치과의사와 상담을 통해서 착색원인을 먼저 확인한후 치아의 미백관리에 들어가야하겠습니다.



변색의 원인을 찾아 개선하지 않으면 미백치료를 아무리 받아도 얼마있지 않아 또다시 치아는 변색될수 있으니까요..



하얗고 건강한 아름다운 치아를 원하신다면 미백치료 이전에 올바른  양치질이 중요합니다. 유치원때부터 배워온 올바른 칫솔질, 귀에 딱지가 않을 정도로 듣고 배웠지만 식후3분이내 양치질 참 쉽지만은 않지만, 치아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원한다면 올바른 칫솔질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신경쓰서 해야겠습니다.


특히 치아 착색을 일으키는 식음료를 섭위한 뒤에도 반드시 칫솔질 습관화해야 누런 치아의 고통으로부터 쉽게 벗어어날수 있습니다. 치아착색이 심하다면 커피, 우롱차, 홍차, 와인, 콜라 등을 가급적 마시지 말고 마신후라면 반듯이 양치질을 하세요. 양치질이 불가피하다면 물로 입안을 깨끗이 헹구어 내서 양치질을 대신해야 희고 깨끗한 치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Tip: 인스턴트 거피나 차보다 원두커피나 분말형태의 차가 치아변색을 더 많이 일으키니 별다방 콩다방에서 커피한잔후엔 반드이  맹물로 꼭 입을 헹구어 주는 센스를.....^^

풍류왕 김가기.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태연 (이룸,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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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뽑지 말고 깍자


여러분은 코털 관리 어떻게 하십니까?

언제가 부터 코구멍 밖으로 슬그머니 삐쳐나오는 코털 때문에 신경이 아주 많이 쓰이게 되더군요.
미용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라보지만 몇일 지나지 않아 또 다시 한두개의 코털은 코 속이 답답했던지  코 밖으로 바람쐬러 살며시 나와있곤 합니다..

코털 한가닥이 삐죽 나와있으면  바로 핀셋을 이용해서 뽑아내곤 하는데, 핀셋으로 코털을 뽑다 보니 이거 은근히 중독되더라구요..ㅎㅎ

코털을 뽑을때 처음에는 조금 아팠지만 한두번 뽑다보니  나중에는 개운한 느낌과 함께 이상요릇하게 쾌락도 느껴지더군요...ㅋㅋ

춘곤증을 없앨때는 코털뽑기가 제격이야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핀셋으로 코털을 뽑을때 느꼈던 개운함과 쾌락을 이젠 더이상 느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냐면 코털이 뽑힌 모공에  세균감염으로 인해 심하면 뇌막염과 패혈증의 원인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40대 이후부터 코털과 눈썹 그리고 체모는 눈에 뛰게 점점 길어지며, 반면 머리털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중년기의 호르몬의 변화 때문인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의 길이보다 코털은 0.5~1Cm, 눈썹은 1~2Cm쯤 더 자랍니다.
지저분한 코털은 중년 남성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요소 중 하나이죠..

코털이 보기 싫다고 뽑아서는 안됩니다. 세균감염의 위험때문인데, 코속에는 손보다 더 많은 세균이 있기 때문입니다.
코털은 다른털보다 피부에 깊숙이 박혀 있으며 모공또한 커서  코털을 습관적으로 뽑을 경우 모공에 생긴 상처가 덧나 그 안으로 세균이 들어가 심각한 염증이 생기면 코와 주변이 부을 뿐 아니라 염증 물질이 뇌로 들어가면 뇌막염이나 패혈증을 일으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림:PLUSTWO


코털은 공기 중의 먼지나 세균 등 불순물이 호흡기 안으로 들어가지 않게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삭발하듯 모두 제거해서는 안된다는 것 또한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 코는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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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때 나타나는 증상 사람마다 다르다.

한두번씩은 체한적이 있으시죠..
얼마전에는 아들 태근군과 식당에서 밥을 잘 먹다가 갑자기 태근군이 식은땀을 흘리면서 졸립다고 그러더군요..
이때는 급체란걸 알고 바로 손가락을 따서 쳇기를 내릴수 있었는데요.

체했을때 나타나는 몸의 증상은 사람마다 조금씩 증상이 다르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제 아침을 먹고 출근을 했는데 10시쯤에 배고 너무 고파서 간단하게 요플레 하나로 허기를 채우고,
점심으로  공기밥 두 그릇을 비웠는데도 배는 부르지 않고 허기가 져서 저녁에 돼지갈비 2인분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허기는 가시지 않고 속만 더부룩해지더군요..
그제서야 체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고 소화제 먹고 손가락을 따고 난 뒤에 속이 좀 편해지긴 했는데, 아직 쳇기는 완전히 내려가지 않고 있네요.


체했을때 따는 손가락 혈점을 찾아라.

이처럼 부자지간에도 체했을때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듯이 체했을때 보통의 경우에는 배가 아프고 가스가 차고 답답한 느낌의 증상과 함께 한쪽 머리가 아프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눈이 잘 안보인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보통 체했을때 가정에서 임시방편으로 손 쉽게 취할수 있는 방법이 바로 손가락을 따는 방법입니다.






딴다, 는 것은 손끝에 피를 빼 준다는 것이지요.
기운과 피는 같이 흐르는 것이어서 피를 빼주면 기운을 빼주는 것과 같아 꽉 막혀서 흐르지 않던 기운이 다시 흐르도록 충격을 주게 되지요.

손을 따줄 때는 소상혈 상양혈 소택혈 소충혈 십선혈 사봉혈 등을 따주시고
어린이들이 놀랬을 때나 체했을 때는 소상혈과 사봉혈을 따주는 게 좋습니다.


음식끼리도 좋은 궁합이 있듯이, 체한 음식엔  천적음식으로

손을 따는 방법외에도 먹고 체한 음식의 반대 성질을 가진 음식을 섭취해서 쳇기를 내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닭고기 먹고 체했을때는 마늘을 끓인 뒤 마늘을 건져 내고 설탕을 타서 마시면 좋구요
돼지고기 먹고 체했을 때는 감을 먹거나 감을 달여서 마시면 좋습니다. 곶감을 달여 먹어도 되구요. 새우젖 국물도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쇠고기 먹다가 체했을 때는 능이버섯을 달여 먹거나 식초를 데워서 먹으면 쳇기가 내려간다고 합니다.

오징어 먹다 체했을때는 사이다에 달걀노른자를 넣고 젖가락으로 휘저어서 마시면 되구요,
생선 먹고 체했을때는 미나리 삶은 국물을 마신면 좋습니다.

오리고기 먹다 체하면 찹쌀뜨물을 뜨겁게 해서 마시고,
밀가루음식 먹다 체하면 무를 날로 먹거나, 참외를 드시면 됩니다.

달걀  먹다가도 잘 체하는데요 이때는 식초를 조금 마시면 되고, 콩먹다 체하면 은행을 뽁아 드세요.
두부먹다 체했다면 쌀뜨물을 데워 드시고, 과일 먹다 체하셨다면 계피나 초과를 달여 드시면 됩니다.

여름에 갈증나서 벌컥벌컥 들이 마시다가 체기를 받을수 있는데, 물마시기전에 한번 긴 숨을 내쉬고 마셔야 체하지 않습니다.

체해서 무시무시한 바늘을 찔러서 피같은 피를 뽑지말고, 이제부터라도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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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건강하게 살려면 식단을 지금 당장 바꿔라!!

도서 "밥상이 약상리라 했제!" 의 표지 사진

제 나이가 한두살 더 먹어가면서 몸의 여기저기 잔 고장도 자주 나는 듯 하고, 감기라도 걸리면 치료시기도 오래가고, 잘 낳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내 몸을 더 젊고 건강하게 살려면 먼저 입에 단 음식보단 몸에 단 음식을 먹어야겠더군요..

아침, 점심, 저녁에 따라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아침에 먹는 사과는 약이되고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 된다는 말처럼, 아침에 좋은 식단과 저녁에 좋은 식단은 따로 있습니다.
일전에 방한한 쇼사르 박사가 우리의 식습관을 토대로 "한국인을 위한 시간대별 건강식단" 을 제안했다는데,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그의 아침, 저녁 식단을 발표했는데요.

오전 시간에는 간의 기능이 활성화되고 세포막이 생성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생선, 살코기, 지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달걀, 생선, 올리브 오일, 잡곡밥, 야채, 치즈와 전분(빵, 고구마, 감자, 떡, 국수)등을 섭취하는게 좋다고 하는군요.

낮시간에는 위장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특별히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그래도 권한다면 단백질(생선, 붉은 고기류) 위주의 식사와 올리브 오일, 야채, 전분 섭취(국수, 호밀 빵, 통밀 빵, 고구마, 감자, 떡, 국수)가 좋습니다.

늦은 오후 시간에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당분을 섭취해도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아 살찔 걱정이 없다고 합니다. 간식이 생각날 땐 코코아가 70% 이상 들어 있는 다크 초골릿, 과일, 저지방 우유, 견과류 등이 좋을듯 합니다.

저녁시간에는 '신장'이 우리 몸을 정화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이기 때문에 다른 시간 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양질의 지방(생선, 올리브 오일, 콩기름, 들기름)과 단백질(쇠고기와 돼지고기는 피하고, 생선과 닭고기 등 가금류 권장)과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도서 "밥상이 약상이라 했제! 자세히 보기 요기 클릭

노화를 피하기 위해서 시간에 관계없이 피해야 할 식품
튀김 류, 탄 고기, 단 음식, 디저트, 젓갈류, 술과커피, 패스트푸드, 혈당지표가 높은 음식은 삼가해야 합니다.

노화를 촉진하는 혈당지표가 높은 음식(혈당지표가 높은 순)
빵>꿀>감자>당근>떡>수박>아이스크림>설탕>프렌치 프라이드>흰쌀밥>건포도>고구마>바나나>파스타>망고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혈당지표가 낮은 식품(혈당ㅈ표가 낮은 순)
녹색야채<땅콩<콩<다크 초콜릿(코코아 70%)<체리<포도<자두<복숭아<탈지 우유<딸기<호밀<오렌지<사과<오트밀<곡물<파스타<현미

10년 젊어지는 시간대 별 건강 식단

 
아침 식사
저녁 식사
 식단 1  식 전 냉수 한 잔, 삶은 달걀 1개, 2/3공기의 잡곡밥, 국(콩나물국, 무국, 시금치된장국 등), 물김치, 두가지 이상의 나물류(참기름이나 들기름에 무친 것), 달걀찜이나 생선 익힌 것(기름을 넣지 말고 조리) 차  영계백숙(밥은 가능한 한 적게), 참기름 혹은 들기름소스, 깍두기, 차
 식단 2  식전 냉수 하 잔, 삶은 달걀 1개, 오트밀 1그릇, 삶은 브로콜리, 양배추(올리브 오일 곁들임)와 치즈 1쪽, 차 혹은 요구르트  익힌 연어 혹은 닭 안심구이, 브로콜리, 양배추, 버섯 익힌것
 식단 3  식전 냉수 한 잔, 토마토, 야채수프, 호밀 빵 두 쪽(올리브 오일과 와인 식초를 곁들임), 닭 가슴살이나 참치 샐러드(각종 야채와 참치 이용), 차  삶은 돼지고기 살코기 수육, 김치, 익힌 배추 쌈, 차
 식단 4  식전 냉수 한 잔, 삶은 달걀 1개, 잣죽이나 점복죽, 물김치,
두부부침 3쪽이나 연 두부 익힌 것, 차
 회, 연 두부, 해조류 무침과 일식 샐러드 약간, 된장국, 차
 식단 5  식전 냉수 한 잔, 토스트 2장, 연어샐러드, 시금치 오믈렛(올리브 오일)
토마토 1개, 차 또는 저지방 우유
 연어 스테이크, 아보카도 샐러드(레몬주스,소금을넣음), 야채수프, 녹자
 식단 6  식전 냉수 한 잔. 2/3공기의 잡곡밥, 오이미역냉국, 조기구이(기름없이조리), 무 숙재나 미나리 생채 등 2~3가지의 나물류(들기름, 참기름 넣음), 재스민차 또는 녹차  삼치 데리야키 구이, 매실 장아찌, 양상추 샐러드, 녹차
 시단 7  식전 냉수 한 잔, 감자 수프, 닭가슴살 구이(올리브 오일), 익힌야채(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차  두부부침, 미역냉국, 시금치나물, 배추김치(짜거나 맵지 않은 것으로), 차

잘 먹고 잘 싸서 백년씩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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