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현궁에서 자연염색 의상과 한지로 만든 의상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이번 패션쇼는 안동지역의 전래특산품을 소재로 한 안동작가들의 옷이 서울 무대에 첫 선을 보이는 행사로서 고운 빛깔과 천연소재를 통한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천연염색과 한지로 만든 의상 그리고 모델의 워킹은 그야말로 나무랄때없었는데, 그 아름다움을 제가 사진으로 잘 표현하지 못했네요.
즐겁게 감상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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